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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囊縮 · 朱肱曰:厥陰病。其脈微浮為欲愈。不浮為未愈,宜小建中湯。脈微緩者
《傷寒論綱目》 卷十五‧厥陰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朱肱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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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囊縮 · 朱肱曰:厥陰病。其脈微浮為欲愈。不浮為未愈,宜小建中湯。脈微緩者
【目】朱肱曰:厥陰病。其脈微浮為欲愈。不浮為未愈,宜小建中湯。脈微緩者,必囊不縮。外症必發熱惡寒似瘧。為欲愈,宜桂枝麻黃合半湯。尺寸俱沉短者,必囊縮。表氣入腹,宜承氣湯下之。大抵傷寒臟腑傳變。陽經先受病。次傳入陰經。以陽主生。陰主殺也。若六七日傳厥陰。脈得微緩微浮。為脾胃脈也。故知土氣不受克。邪無所容。榮衛將複。水升火降,則寒熱作而大汗出矣。판독 메모: 원문 표기: 朱肱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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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朱肱曰:厥陰病。其脈微浮為欲愈。不浮為未愈,宜小建中湯。脈微緩者,必囊不縮。外症必發熱惡寒似瘧。為欲愈,宜桂枝麻黃合半湯。尺寸俱沉短者,必囊縮。表氣入腹,宜承氣湯下之。大抵傷寒臟腑傳變。陽經先受病。次傳入陰經。以陽主生。陰主殺也。若六七日傳厥陰。脈得微緩微浮。為脾胃脈也。故知土氣不受克。邪無所容。榮衛將複。水升火降,則寒熱作而大汗出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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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5 · 궐음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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