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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瘥後諸病 · 龐安常曰:解後津液不足而虛羸。餘熱未盡。熱則傷氣。故少氣而氣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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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瘥後諸病 · 龐安常曰:解後津液不足而虛羸。餘熱未盡。熱則傷氣。故少氣而氣逆。
龐安常曰:解後津液不足而虛羸。餘熱未盡。熱則傷氣。故少氣而氣逆。與竹葉石膏。所以散熱調胃也。
陽明旺于申酉戌。宿食在胃。故日暮微煩。當小下之。以消宿谷。只用梔豉湯。痞硬。加枳實。판독 메모: 원문 표기: 龐安常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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龐安常曰:解後津液不足而虛羸。餘熱未盡。熱則傷氣。故少氣而氣逆。與竹葉石膏。所以散熱調胃也。 陽明旺于申酉戌。宿食在胃。故日暮微煩。當小下之。以消宿谷。只用梔豉湯。痞硬。加枳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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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6 · 상한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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