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陰陽易 · 趙嗣真曰:病傷寒人。熱毒藏氣血中者,漸從表裡解散。惟熱毒藏於精髓

《傷寒論綱目》 卷十六 傷寒後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趙嗣真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陰陽易 · 趙嗣真曰:病傷寒人。熱毒藏氣血中者,漸從表裡解散。惟熱毒藏於精髓

趙嗣真曰:病傷寒人。熱毒藏氣血中者,漸從表裡解散。惟熱毒藏於精髓中者,無由發泄。故瘥後與不病之體交。男女相傳。故名陰陽易。即交易之義也。服此散後。小便得利。陰頭微腫。陰毒仍從陰竅出耳。

판독 메모: 원문 표기: 趙嗣真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六 傷寒後症

趙嗣真曰:病傷寒人。熱毒藏氣血中者,漸從表裡解散。惟熱毒藏於精髓中者,無由發泄。故瘥後與不病之體交。男女相傳。故名陰陽易。即交易之義也。服此散後。小便得利。陰頭微腫。陰毒仍從陰竅出耳。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함께 볼 자료

1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상한론강목》 권16 · 상한후증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