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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瘥後勞複食複 · 王好古曰:大抵勞者動也。動非一種。有氣血內外之異焉。若勞乎氣而無
《傷寒論綱目》 卷十六 傷寒後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王好古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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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瘥後勞複食複 · 王好古曰:大抵勞者動也。動非一種。有氣血內外之異焉。若勞乎氣而無
王好古曰:大抵勞者動也。動非一種。有氣血內外之異焉。若勞乎氣而無力與精神者,法宜微舉之。若勞乎血與筋骨者,以四物之類補之。若在脾。內為中州。調中可已。此為有形病也。但見外症,則謂之複,非為勞也。如再感風寒是已。판독 메모: 원문 표기: 王好古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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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好古曰:大抵勞者動也。動非一種。有氣血內外之異焉。若勞乎氣而無力與精神者,法宜微舉之。若勞乎血與筋骨者,以四物之類補之。若在脾。內為中州。調中可已。此為有形病也。但見外症,則謂之複,非為勞也。如再感風寒是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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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6 · 상한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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