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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諸寒熱症 · 柯琴曰:此屬內因。不是外感。亦不關七情。病在形軀。不涉臟腑。亦不
《傷寒論綱目》 卷十六 傷寒後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柯琴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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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諸寒熱症 · 柯琴曰:此屬內因。不是外感。亦不關七情。病在形軀。不涉臟腑。亦不
柯琴曰:此屬內因。不是外感。亦不關七情。病在形軀。不涉臟腑。亦不犯經絡。故無六經脈症可憑。非天時寒熱所可拘也。是病只在骨髓。不在皮膚。皮膚之寒熱。指天時。不指病。骨髓之寒熱,是漸積之伏邪。故雖逢天令大寒大熱之正氣,亦不能除。時大熱而反欲複衣,時大寒而反欲裸身。病在骨髓,與病在營衛者不同,法當以六味八味二丸。補腎中之真陰真陽,而骨髓之蓄熱痼寒自愈。판독 메모: 원문 표기: 柯琴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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柯琴曰:此屬內因。不是外感。亦不關七情。病在形軀。不涉臟腑。亦不犯經絡。故無六經脈症可憑。非天時寒熱所可拘也。是病只在骨髓。不在皮膚。皮膚之寒熱。指天時。不指病。骨髓之寒熱,是漸積之伏邪。故雖逢天令大寒大熱之正氣,亦不能除。時大熱而反欲複衣,時大寒而反欲裸身。病在骨髓,與病在營衛者不同,法當以六味八味二丸。補腎中之真陰真陽,而骨髓之蓄熱痼寒自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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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6 · 상한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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