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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조변 · 건강 한 냥과 생부자 한 매로 적은 처방문

(三十四)下之後,複發汗,晝日煩躁不得眠,夜而安靜,不嘔不渴,無表証,脈沉微,身無大熱者,乾薑附子湯主之。乾薑附子湯方 乾薑(一兩) 附子(一枚去皮生用破八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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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법 뒤 다시 발한하고서 낮에는 번조하여 잠들지 못하지만 밤에는 안정되며, 토하지도 목마르지도 않고 표증이 없고 맥이 침미하며 몸에 큰 열이 없는 경우에 건강부자탕을 제시한다. 처방은 건강 한 냥과 껍질을 벗겨 날것으로 쓰며 여덟 조각으로 쪼갠 부자 한 매로 구성한다.

이 대목의 논지

《상한론조변》의 처방문은 건강과 부자 두 약재만을 기록한다. 특히 부자를 포제하지 않은 채 껍질을 벗기고 여덟 조각으로 나눈다는 조제 속성을 명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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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조변》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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