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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건강부자탕

乾薑附子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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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처방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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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해설 편집: · 6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건강부자탕(乾薑附子湯)이라는 처방명이 등장하는 의서와 조문, 원문별 구성 기록을 한곳에 모은 항목이다. 같은 이름 아래의 기록이 언제나 같은 구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집의 · 1342–1344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건강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건강 乾薑 — 一兩
  • 부자 附子 — 一枚 · 生用去皮切八片○成本。切。作破。
의서 원문
乾薑附子湯方 乾薑(一兩) 附子(一枚生用去皮切八片○成本。切。作破。)

상한론집의 전사본 · 1342–1344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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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조변 · 831–835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건강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건강 乾薑 — 一兩
  • 부자 附子 — 一枚 · 去皮生用破八片
의서 원문
(三十四)下之後,複發汗,晝日煩躁不得眠,夜而安靜,不嘔不渴,無表証,脈沉微,身無大熱者,乾薑附子湯主之。 乾薑附子湯方 乾薑(一兩) 附子(一枚去皮生用破八片)

상한론조변 전사본 · 831–835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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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 1401–1420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건강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건강 乾薑 — 一兩 · 。味辛熱
  • 부자 附子 — 一枚 · 生用,去皮,破,趙本作切,八片。味辛熱
의서 원문
下之後,複發汗,晝日煩躁,不得眠,夜而安靜,不嘔不渴,無表証,脈沉微,身無大熱者,乾薑附子湯主之。 乾薑附子湯方︰乾薑(一兩。味辛熱) 附子(一枚生用,去皮,破,趙本作切,八片。味辛熱) 《內經》曰︰寒淫所勝,平以辛熱。虛寒大甚,是以辛熱劑勝之也。 上二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頓服。 發汗後,身疼痛,脈沉遲者,桂枝加芍藥生薑各一兩人參三兩新加湯主之。(趙本有“桂枝加芍藥生薑人參新加湯方”詳見本書卷十) 汗後,身疼痛,邪氣未盡也。脈沉遲,榮血不足也。經曰︰其脈沉者,榮氣微也。又曰︰遲者,榮氣不足,血少故也。與桂枝湯以解未盡之邪,加芍藥、生薑、人參,以益不足之血。 發汗後,不可更行桂枝湯。汗出而喘,無大熱者,可與麻黃杏仁甘草石膏湯主之。(趙本“主之”作“方”) 發汗後喘,當作桂枝加濃朴杏人湯,汗出則喘愈,今汗出而喘,為邪氣擁甚,桂枝湯不能發散,故不可更行桂枝湯。汗出而喘有大熱者,內熱氣甚也;無大熱者,表邪必甚也。與麻黃杏子(醫統本作“人”)甘草石膏湯,以散其邪。

주해상한론 전사본 · 1401–1420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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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 · 음양이 맞서는 것이 아니라 떨어진 상태라는 설명

……表裡無陽,內外俱陰,惟有晝日煩躁不得眠,一假陽証,則是獨陰自治於陰分,孤陽自擾於陽分,非相勝乃相離也,故以乾薑附子湯,助陽以配陰。……【集注】喻昌曰︰……脈沉微,身無大熱,則煩躁,為亡陽之診,乾薑附子在所必需。

현대어: 주석은 안팎에 뚜렷한 양증이 없고 낮의 번조만 가양증으로 남은 상태를, 음과 양이 서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떨어져 있는 것으로 설명한다. 그래서 건강부자탕으로 양을 도와 음과 짝하게 한다고 풀이한다. 유창은 침미맥과 큰 열이 없는 가운데 나타난 번조를 망양을 판단하는 단서로 본다.

해설: 《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는 ‘상리(相離)’라는 말로 낮의 번조와 나머지 한성 징후가 어긋나 보이는 까닭을 설명한다. 처방을 음양의 승부보다 분리된 양을 다시 붙드는 방식으로 읽은 주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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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조변 · 건강 한 냥과 생부자 한 매로 적은 처방문

(三十四)下之後,複發汗,晝日煩躁不得眠,夜而安靜,不嘔不渴,無表証,脈沉微,身無大熱者,乾薑附子湯主之。乾薑附子湯方 乾薑(一兩) 附子(一枚去皮生用破八片)

현대어: 하법 뒤 다시 발한하고서 낮에는 번조하여 잠들지 못하지만 밤에는 안정되며, 토하지도 목마르지도 않고 표증이 없고 맥이 침미하며 몸에 큰 열이 없는 경우에 건강부자탕을 제시한다. 처방은 건강 한 냥과 껍질을 벗겨 날것으로 쓰며 여덟 조각으로 쪼갠 부자 한 매로 구성한다.

해설: 《상한론조변》의 처방문은 건강과 부자 두 약재만을 기록한다. 특히 부자를 포제하지 않은 채 껍질을 벗기고 여덟 조각으로 나눈다는 조제 속성을 명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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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집의 · 낮의 번조와 밤의 안정을 가열·진한으로 구별한 주석

〔成〕下之虛其裡。汗之虛其表。既下又汗。則表裡俱虛。……晝日煩躁不得眠。夜陰為主。陽虛不能與之爭。是夜則安靜。……〔程〕晝日煩躁不得眠。虛陽擾亂。外見假熱也。夜而安靜……內系真寒也。……〔柯〕……獨任乾薑生附。以急回其陽。此四逆之變劑也。

현대어: 〔성〕은 하법으로 속이 허해지고 발한으로 겉이 허해져 표리가 모두 허해졌다고 설명한다. 낮에는 정기와 사기가 다투어 번조하지만 밤에는 양이 허해 다투지 못하므로 안정된다고 본다. 〔정〕은 낮의 번조를 허양이 일으킨 가열, 밤의 안정과 불구·불갈·침미맥을 안의 진한으로 구별한다. 〔가〕는 건강과 생부자를 쓰는 이 처방을 사역탕의 변방으로 본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눈에 띄는 낮의 번조보다 낮과 밤의 변화, 구토와 갈증의 부재, 맥과 체열을 함께 살핀다. 세 주석은 이를 겉의 가열과 안의 진한을 구별하는 근거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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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태양병 · 제61조

下之後,復發汗,晝日煩躁不得眠,夜而安靜,不嘔不渴,無表證,脈沉微,身無大熱者,乾薑附子湯主之。

현대어: 하법을 쓴 뒤에 다시 땀을 내게 하여, 낮에는 번조하여 잠들지 못하고 밤에는 안온하며, 구토가 없고 갈증이 없으며, 표증(表證)이 없고, 맥이 침미(沈微)하며, 몸에 큰 열이 없는 자는 건강부자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하법 후 발한으로 인해 낮에만 번조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과를 묶으며, 표증과 대열이 없는 상태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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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마다 달라지는 건강부자탕의 기록

낮에는 번조하고 밤에는 안정되는 까닭

《상한론집의》의 여러 주석은 낮의 번조를 겉으로 드러난 가열로, 밤의 안정과 불구·불갈·침미맥을 안의 진한을 살피는 단서로 읽습니다.[주1]

《상한론조변》은 건강 한 냥과 생부자 한 매라는 간결한 구성과 부자의 손질법을 적습니다.[주2]

《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는 음양이 서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떨어져 있다는 ‘상리’의 관점에서 건강부자탕의 배합을 설명합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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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집의

〔成〕下之虛其裡。汗之虛其表。既下又汗。則表裡俱虛。……晝日煩躁不得眠。夜陰為主。陽虛不能與之爭。是夜則安靜。……〔程〕晝日煩躁不得眠。虛陽擾亂。外見假熱也。夜而安靜……內系真寒也。……〔柯〕……獨任乾薑生附。以急回其陽。此四逆之變劑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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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상한론조변

(三十四)下之後,複發汗,晝日煩躁不得眠,夜而安靜,不嘔不渴,無表証,脈沉微,身無大熱者,乾薑附子湯主之。乾薑附子湯方 乾薑(一兩) 附子(一枚去皮生用破八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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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

……表裡無陽,內外俱陰,惟有晝日煩躁不得眠,一假陽証,則是獨陰自治於陰分,孤陽自擾於陽分,非相勝乃相離也,故以乾薑附子湯,助陽以配陰。……【集注】喻昌曰︰……脈沉微,身無大熱,則煩躁,為亡陽之診,乾薑附子在所必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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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주해상한론·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에서 3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건강·부자입니다.

함께 볼 자료

7개 항목

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7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헌

4건
TheQi 중의고서 — 상한론

상한론 원문 배열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전사 자료입니다.

기관 자료 보기
《상한론집의》 전자 원문

건강부자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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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조변》 전자 원문

건강부자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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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 전자 원문

건강부자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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