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금궤요략방론 · 아궁이 재에 머리부터 발까지 묻는 옛 익수 구조법
救溺死方 取灶中灰二石餘,以埋人,從頭至足,水出七孔,即活。
현대어로 읽기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을 구하는 방법이라는 표제 아래, 아궁이 재 2석 남짓을 가져다가 머리부터 발까지 사람을 묻으면 일곱 구멍으로 물이 나와 살아난다고 기록한다.
이 대목의 논지
약물 처방이 아니라 고대의 익수 구조 절차다. 재에 묻는 행위는 심폐소생술과 응급의료를 지연시키고 기도를 오염시킬 수 있으므로 절대 재현하지 않는다. 익수자는 즉시 구조 요청과 현대 심폐소생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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