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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황한의 감별 조문과 계지탕에 황기를 더한 여섯 약재 구성

黃汗之病,兩脛自冷;假令發熱,此屬歷節。食已汗出,又身常暮臥盜汗出者,此勞氣也。若汗出已,反發熱者,久久其身必甲錯;發熱不止者,必生惡瘡。若身重,汗出已輒輕者,久久必身 ,即胸中痛,又從腰以上必汗出,下無汗,腰髖弛痛,如有物在皮中狀,劇者不能食,身疼重,煩躁,小便 不利,此為黃汗,桂枝加黃耆湯主之。 桂枝加黃耆湯方 桂枝 芍藥(各二兩) 甘草(二兩) 生薑(三兩) 大棗(十二枚)黃耆(二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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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한에서는 두 정강이가 차갑고, 열이 나면 역절에 속한다고 구별한다. 식후의 땀이나 저녁에 누웠을 때 나는 도한은 노기의 맥락으로 나누며, 허리 위로만 땀이 나고 아래에는 땀이 없거나 허리와 고관절이 늘어지듯 아프고 몸이 무거우며 번조·소변불리 등이 나타나는 상태를 황한으로 기록해 계지가황기탕을 제시한다. 처방은 계지와 작약 각 두 냥, 감초 두 냥, 생강 세 냥, 대조 열두 매, 황기 두 냥이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요략방론》은 황한을 단일 증상으로 적지 않고 역절과 노기의 땀을 감별하는 긴 조문 속에 둔다. 처방 구성은 계지탕의 다섯 약재에 황기 두 냥을 더한 여섯 약재 구조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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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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