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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氣病脈証並治
水氣病脈証並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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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에서 14번째로 배열된 「水氣病脈証並治」의 원문 범위와 연결 처방을 살펴보는 항목입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방론 · 감초 두 냥·마황 네 냥과 마황을 먼저 달이는 법
甘草麻黃湯方
甘草(二兩) 麻黃(四兩)
上二味,以水五升,先煮麻黃,去上沫,納甘草,煮取三升,溫服一升,重複汗出,不汗再服,慎風寒。현대어: 감초 두 냥과 마황 네 냥을 쓴다. 물 다섯 되에 먼저 마황을 달여 위의 거품을 걷고 감초를 넣어 세 되가 되도록 달인다. 한 되를 따뜻하게 복용하고 덮어 땀을 내며, 땀이 나지 않으면 다시 복용하고 풍한을 조심했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두 재료의 분량과 마황을 먼저 달이는 순서를 명시한다. 구체적인 복용·발한 문구는 고전 원문의 식별 정보이며 현재의 복용 지침이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작약을 빼고 마황·세신·포부자를 더한 일곱 재료 구성
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方
桂枝(三兩)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 麻黃 細辛(各二兩) 附子(一枚,炮)
上七味,以水七升,煮麻黃,去上沫,納諸藥,煮取二升,分溫三服。當汗出,如蟲行皮中即愈。현대어: 계지·생강 각 3냥, 감초 2냥, 대조 12개, 마황·세신 각 2냥, 포부자 1매를 쓴다. 마황을 먼저 달여 거품을 걷고 나머지를 넣어 2되를 취한 뒤 세 번 나누어 복용하며, 땀이 나고 피부 속으로 벌레가 기어가는 듯하면 낫는다고 기록한다.
해설: 마황 선전과 복용 후 반응까지 적은 역사적 조제문이다. 부자는 아코니틴계 독성이 있고 마황·세신도 안전 관리가 필요하므로 실행 지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황기 5냥·작약과 계지 각 3냥의 세 재료 구성
黃耆芍藥桂枝苦酒湯方 黃耆(五兩) 芍藥(三兩) 桂枝(三兩)
上三味,以苦酒一升,水七升,相和,煮取三升,溫服一升。當心煩,服至六七日乃解。若心煩不止者,以苦酒阻故也。(一方用美酒醯代苦酒。)현대어: 황기 5냥, 작약 3냥, 계지 3냥을 고주 1되와 물 7되에 섞어 3되가 되도록 달인다고 적는다. 다른 전승에는 고주 대신 미주초를 쓴다는 주가 붙어 있다.
해설: 세 재료의 분량은 분명하지만 고주의 해석과 대체 재료에는 이본 주가 있다. 복용 뒤 심번과 6~7일이라는 문구도 처방 구성과 분리하지 않고 함께 보존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황한의 감별 조문과 계지탕에 황기를 더한 여섯 약재 구성
黃汗之病,兩脛自冷;假令發熱,此屬歷節。食已汗出,又身常暮臥盜汗出者,此勞氣也。若汗出已,反發熱者,久久其身必甲錯;發熱不止者,必生惡瘡。若身重,汗出已輒輕者,久久必身 ,即胸中痛,又從腰以上必汗出,下無汗,腰髖弛痛,如有物在皮中狀,劇者不能食,身疼重,煩躁,小便 不利,此為黃汗,桂枝加黃耆湯主之。
桂枝加黃耆湯方
桂枝 芍藥(各二兩) 甘草(二兩) 生薑(三兩) 大棗(十二枚)黃耆(二兩)현대어: 황한에서는 두 정강이가 차갑고, 열이 나면 역절에 속한다고 구별한다. 식후의 땀이나 저녁에 누웠을 때 나는 도한은 노기의 맥락으로 나누며, 허리 위로만 땀이 나고 아래에는 땀이 없거나 허리와 고관절이 늘어지듯 아프고 몸이 무거우며 번조·소변불리 등이 나타나는 상태를 황한으로 기록해 계지가황기탕을 제시한다. 처방은 계지와 작약 각 두 냥, 감초 두 냥, 생강 세 냥, 대조 열두 매, 황기 두 냥이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황한을 단일 증상으로 적지 않고 역절과 노기의 땀을 감별하는 긴 조문 속에 둔다. 처방 구성은 계지탕의 다섯 약재에 황기 두 냥을 더한 여섯 약재 구조로 확인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부자 한 매와 마황 선전법을 적은 세 약재 탕제
麻黃附子湯方
麻黃(三兩) 甘草(二兩) 附子(一枚,泡)
上三味,以水七升,先煮麻黃,去上沫,納諸藥,煮取二升半,溫服八合,日三服。현대어: 마황부자탕은 마황 세 냥, 감초 두 냥, 포제한 부자 한 매의 세 재료로 구성한다. 물 일곱 되에 마황을 먼저 달여 거품을 걷고 나머지 재료를 넣어 두 되 반이 되도록 달인 뒤, 여덟 홉씩 하루 세 차례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부자를 개수 단위인 한 매로 전하고 마황을 먼저 달이는 순서를 명시한다. 부자는 독성 재료이므로 이 역사적 수치를 현대 용량이나 복용 지침으로 환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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