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주해상한론 · 황금·아교의 이본과 고·감·산을 배속한 처방문

黃連阿膠湯方︰黃連(四兩。苦寒) 黃芩(一。趙本作二,兩。苦寒) 芍藥(二兩。酸平) 雞子黃(二枚。甘溫) 阿膠(三兩。趙本注︰一云三挺。甘溫) 陽有餘,以苦除之,黃芩、黃連之苦,以除熱;陰不足,以甘補之,雞黃、阿膠之甘,以補血;酸,收也,泄也,芍藥之酸,收陰氣而泄邪熱。

현대어로 읽기

처방은 황련 네 냥, 황금 한 냥, 작약 두 냥, 계자황 두 개, 아교 세 냥으로 기록한다. 조본은 황금을 두 냥으로 적고, 아교에는 세 정이라고도 한다는 주를 붙인다. 주석은 황련·황금의 쓴맛을 양이 남는 경우의 열, 계자황·아교의 단맛을 음이 부족한 경우의 혈, 작약의 신맛을 음기를 거두고 사열을 내보내는 설명에 각각 연결한다.

이 대목의 논지

《주해상한론》은 다섯 약재를 고·감·산의 세 맛으로 묶어 양유여와 음부족의 두 축에 배속한다. 황금 한·두 냥과 아교 세 냥·세 정이라는 이본 차이는 약재명뿐 아니라 단위까지 판본 대조가 필요함을 보여준다.

함께 볼 자료

3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주해상한론》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