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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과체 열네 개를 한 번에 복용한다고 전하는 기본 기록

太陽中,身熱疼重,而脈微弱,此以夏月傷冷水,水行皮中所致也。一物瓜蒂湯主之。 一物瓜蒂湯方 瓜蒂(二七個) 上,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

현대어로 읽기

태양 중갈의 몸 열·통증·무거움과 미약한 맥을 여름철 찬물 손상과 연결한 뒤 일물과체탕을 제시한다. 과체 열네 개를 물 한 되에 달여 다섯 홉을 취하고 찌꺼기를 제거해 한 번에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요략방론》은 ‘二七個’를 열네 개로 전한다. 단일 재료와 한 번 복용이라는 형식은 문헌의 제형 정보이며 안전한 현대 투여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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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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