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일물과체탕
一物瓜蒂湯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일물과체탕(一物瓜蒂湯)은 3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방론 · 245–249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일물과체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과체 瓜蒂 — 二七個
의서 원문
太陽中,身熱疼重,而脈微弱,此以夏月傷冷水,水行皮中所致也。一物瓜蒂湯主之。
一物瓜蒂湯方
瓜蒂(二七個)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245–24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589–599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일물과체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과체 瓜蒂 — 二七個 · ○趙本七作十
의서 원문
太陽中 。身熱疼重,而脈微弱。此以夏月傷冷水。水行皮中所致也。一物瓜蒂湯主之。(傷寒論。玉函。脈經。無一物瓜蒂湯主之七字。)
一物瓜蒂湯方
瓜蒂(二七個○趙本七作十)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589–59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72–276행
金匱要略의 일물과체탕방 아래 과체 二十個가 배열된다.
- 과체 瓜蒂 — 二十個
의서 원문
太陽中謁,身熱疼重,而脈微弱,此以夏月傷冷水,水行皮中所致也,一物瓜蒂湯主之。(27)
[一物瓜蒂湯方:瓜蒂二十個
上銼,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금궤요략 전사본 · 272–27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다른 세 문헌에 처방명이 없는 조문과 과체 열네·스무 개 이본
太陽中 。身熱疼重,而脈微弱。此以夏月傷冷水。水行皮中所致也。一物瓜蒂湯主之。(傷寒論。玉函。脈經。無一物瓜蒂湯主之七字。)
〔程〕脈虛身熱。得之傷暑。此証先中於熱。再傷冷水。水氣留於腠理皮膚之中,則身熱疼重也。與瓜蒂湯。以散水氣。
〔鑒〕李 曰。中 邪在表,故身熱。傷冷水,故身疼重。暑傷氣。氣虛故脈微弱也。
一物瓜蒂湯方
瓜蒂(二七個○趙本七作十)
上銼。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현대어: 태양 중갈에서 몸에 열이 나고 아프고 무거우며 맥이 미약한 것을 여름철 찬물에 상해 수기가 피부 속으로 간 결과라고 설명하고 일물과체탕을 제시한다. 그러나 《상한론》·《옥함경》·《맥경》에는 ‘일물과체탕이 주치한다’는 일곱 글자가 없다고 교감한다. 과체는 ‘두 번 일곱 개’, 곧 열네 개로 적으며 조본은 七을 十으로 써 스무 개가 된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처방명 문구의 유무와 과체 열네·스무 개 이본을 동시에 보여 준다. 과체의 구토 유발성 때문에 이 역사적 제법을 현재의 자가 복용법으로 재현해서는 안 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과체 열네 개를 한 번에 복용한다고 전하는 기본 기록
太陽中,身熱疼重,而脈微弱,此以夏月傷冷水,水行皮中所致也。一物瓜蒂湯主之。
一物瓜蒂湯方
瓜蒂(二七個)
上,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현대어: 태양 중갈의 몸 열·통증·무거움과 미약한 맥을 여름철 찬물 손상과 연결한 뒤 일물과체탕을 제시한다. 과체 열네 개를 물 한 되에 달여 다섯 홉을 취하고 찌꺼기를 제거해 한 번에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二七個’를 열네 개로 전한다. 단일 재료와 한 번 복용이라는 형식은 문헌의 제형 정보이며 안전한 현대 투여법이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주금궤요략 · 과체 스무 개와 ‘용’하는 성질을 연결한 제26조 주석
二十六條 太陽中 。身熱。疼重,而脈微弱。此以夏月傷冷水。水行皮中所致也。一物瓜蒂湯主之。
一物瓜蒂湯方 瓜蒂(二十個銼)以水一升。煮五合。去滓。頓服。
此亦陽虛、而 熱傷氣之症也。身熱,為太陽中 之本症。疼重。即下文水行皮中之候。蓋疼為熱因。重為濕因。濕熱相搏。故疼重也。微弱為陽虛之診。若陽氣充足。 邪不能相犯。即或犯之。便於渴飲涼水中。送為汗解矣。豈有身熱疼重之症乎。今以脈微弱審之,則知身熱疼重。始以陽虛而受 熱於前。複以陽虛而不能運涼水於後之應。故直斷之曰。夏月傷冷水。水行皮中所致也。主瓜蒂湯者,瓜蒂苦寒。苦則能令胃系急而不下。寒則能拒 熱之邪內侵,且此藥善湧。湧則開提陽氣。能使微弱之脈自振。將水氣運為自汗,而身熱疼重。俱可盡解,是去 行水之權。只用一湧以提其陽氣、而已足矣,其言一物者,不欲以餘藥牽製其性耳。현대어: 제26조는 과체를 스무 개로 적고 물 한 되에 달여 다섯 홉을 취해 한 번에 복용했다고 전한다. 주석은 몸의 열·통증·무거움과 미약한 맥을 양허·열·습의 결합으로 풀이하고, 과체의 ‘용’, 곧 위로 솟구치게 하는 성질을 처방 이유로 설명한다.
해설: 《고주금궤요략》은 열네 개 계통과 달리 과체 스무 개를 전하며 구토를 일으키는 성질을 이론적으로 정당화한다. 이는 후대 주석의 해석이고, 위해 가능성이 있는 토법을 현대에 재현할 근거가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痙濕暍病脈證治 · 제27조
太陽中謁,身熱疼重,而脈微弱,此以夏月傷冷水,水行皮中所致也,一物瓜蒂湯主之。현대어: 태양병에 중한 듯하여 몸에 열이 있고 쑤시고 무거우며 맥이 미약한 것은, 여름철에 찬물에 상하여 물이 피부 속에 행함으로써 치달은 것이니, 일물과체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여름철 찬물 접촉이라는 배경과 몸의 열·통증·무거움, 미약한 맥의 조합을 본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일물과체탕의 기록
처방명 문구의 유무와 과체 열네·스무 개로 갈리는 기록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상한론》·《옥함경》·《맥경》에 처방명 문구가 없다고 밝히고 과체 열네 개와 스무 개 이본을 함께 적습니다.[주1]
《금궤요략방론》은 열네 개를 전합니다.[주2]
《고주금궤요략》은 스무 개와 과체의 ‘용’하는 성질을 연결합니다. 구토를 유발하는 고대 토법은 현재의 자가 사용법이 아닙니다.[주3]
본문 미주 3건 확인하기
太陽中 。身熱疼重,而脈微弱。此以夏月傷冷水。水行皮中所致也。一物瓜蒂湯主之。(傷寒論。玉函。脈經。無一物瓜蒂湯主之七字。) 〔程〕脈虛身熱。得之傷暑。此証先中於熱。再傷冷水。水氣留於腠理皮膚之中,則身熱疼重也。與瓜蒂湯。以散水氣。 〔鑒〕李 曰。中 邪在表,故身熱。傷冷水,故身疼重。暑傷氣。氣虛故脈微弱也。 一物瓜蒂湯方 瓜蒂(二七個○趙本七作十) 上銼。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太陽中,身熱疼重,而脈微弱,此以夏月傷冷水,水行皮中所致也。一物瓜蒂湯主之。 一物瓜蒂湯方 瓜蒂(二七個) 上,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二十六條 太陽中 。身熱。疼重,而脈微弱。此以夏月傷冷水。水行皮中所致也。一物瓜蒂湯主之。 一物瓜蒂湯方 瓜蒂(二十個銼)以水一升。煮五合。去滓。頓服。 此亦陽虛、而 熱傷氣之症也。身熱,為太陽中 之本症。疼重。即下文水行皮中之候。蓋疼為熱因。重為濕因。濕熱相搏。故疼重也。微弱為陽虛之診。若陽氣充足。 邪不能相犯。即或犯之。便於渴飲涼水中。送為汗解矣。豈有身熱疼重之症乎。今以脈微弱審之,則知身熱疼重。始以陽虛而受 熱於前。複以陽虛而不能運涼水於後之應。故直斷之曰。夏月傷冷水。水行皮中所致也。主瓜蒂湯者,瓜蒂苦寒。苦則能令胃系急而不下。寒則能拒 熱之邪內侵,且此藥善湧。湧則開提陽氣。能使微弱之脈自振。將水氣運為自汗,而身熱疼重。俱可盡解,是去 行水之權。只用一湧以提其陽氣、而已足矣,其言一物者,不欲以餘藥牽製其性耳。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3개 기록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과체. 전체 표면 재료는 과체이며, 출전마다 빠지거나 더해진 재료와 분량 표기는 각 구성 기록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금궤요략, 금궤옥함요략집의, 금궤요략방론, 금궤요략천주.
원문 기록: 금궤요략 痙濕暍病脈證治 제27조.
함께 볼 자료
5개 항목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7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