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 · 소양병 · 제269조
第269條
傷寒六七日,無大熱,其人躁煩者,此為陽去入陰故也。
원문
傷寒六七日,無大熱,其人躁煩者,此為陽去入陰故也。
현대어로 읽기
상한(傷寒)이 발생한 지 6~7일이 되었는데, 대열(大熱, 심한 열)은 없으나 그 사람이 조번(躁煩, 안절부절못하며 번조함)한 것은, 이것이 양(陽)이 가고 음(陰)으로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기록한다.
이 구절을 이해하기 위한 해설
상한 후기 대열이 없으면서 조번한 증상이 나타나는 상태를 양이 가고 음으로 들어간 병증으로 정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