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 · 궐음병 · 제358조 · 한격과 즉시 구토
第358條
傷寒本自寒下,醫復吐下之,寒格,更逆吐下,若食入口即吐,乾薑黃芩黃連人參湯主之。
원문
傷寒本自寒下,醫復吐下之,寒格,更逆吐下,若食入口即吐,乾薑黃芩黃連人參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상한이 본래 한하(寒下)되었는데, 의사가 다시 토하게 하고 하법을 써서 한격(寒格)이 되었고, 다시 역토하(逆吐下)하여, 만약 음식을 입에 넣자마자 토하는 자는 건강황금황련인삼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이 구절을 이해하기 위한 해설
잘못된 토·하법의 반복으로 한격(寒格)이 되어 즉시 구토하는 심한 거부 반응의 경과를 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