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건강황금황련인삼탕
乾薑黃芩黃連人參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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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5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건강황금황련인삼탕(乾薑黃芩黃連人參湯)이라는 처방명이 등장하는 의서와 조문, 원문별 구성 기록을 한곳에 모은 항목이다. 같은 이름 아래의 기록이 언제나 같은 구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집의 · 5555–5563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건강황금황련인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傷寒本自寒下。醫複吐下之。寒格更逆吐下。若食入口即吐。乾薑黃芩黃連人參湯主之。 (複吐下之。玉函。千金翼。全書。作複吐之。玉函。無若字。即吐。作即出者。千金翼。寒格上。有而字。)
乾薑黃芩黃連人參湯方
乾薑 黃芩 黃連 人參(各三兩)상한론집의 전사본 · 5555–556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집의 · ‘음식이 입에 들어가면 곧 토한다’는 조문과 결락 논쟁
傷寒本自寒下。醫複吐下之。寒格更逆吐下。若食入口即吐。乾薑黃芩黃連人參湯主之。(複吐下之。玉函。千金翼。全書。作複吐之。玉函。無若字。即吐。作即出者。千金翼。寒格上。有而字。)
〔王〕案本自寒下。恐是本自吐下。玩複字可見。蓋胃寒則吐。下寒則利。胃寒者不宜吐。醫反吐之。則傷胃氣。遂成寒格。下文文氣不貫。當有闕文。
金鑒云。經論中。並無寒下之病。亦無寒下之文。玩本條下文。寒格更逆吐下。可知寒下之下字。當是格字。文義始屬。注家皆釋胃寒下利。不但文義不屬。且與芩連之藥不合。○案柯本。刪更逆吐下四字。要之此條。必有誤脫。현대어: 본문은 상한에 본래 ‘한하’가 있었는데 의사가 다시 토법과 하법을 쓴 뒤 한격이 되어, 음식이 입에 들어가면 곧 토하는 경우 이 처방을 제시한다고 적는다. 그러나 《옥함》·《천금익방》 등은 글자를 달리 전하며, 왕씨와 《금감》은 ‘寒下’를 각각 ‘吐下’ 또는 ‘寒格’의 오기로 본다. 편자는 조문에 잘못되거나 빠진 글자가 있다고 결론낸다.
해설: 이 조문은 처방명보다 앞 문장의 교감이 핵심이다. ‘寒下’를 그대로 병증으로 확정하지 않고, 여러 판본과 주석가가 문맥의 단절을 어떻게 고쳤는지 함께 보아야 한다. 음식을 받지 못하고 반복해서 토하는 증상은 즉시 의료 평가가 필요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중경상한보망론 · 처방의 한열 배합에 의문을 제기한 후대 주석
又曰:傷寒本自寒下。醫複吐下之。寒格。更逆吐下。若食入口即吐。乾薑黃芩黃連人參湯主之。雍曰:竊疑此湯性寒。又乾薑黃連相反。若更嘔吐者,當服當歸四逆加茱萸生薑湯。及吳茱萸湯。현대어: 《중경상한보망론》은 음식이 입에 들어가면 곧 토한다는 조문을 인용한 뒤, 저자 곽옹이 이 탕의 성질이 차고 건강과 황련이 서로 반대된다고 의심했다고 적는다. 이어 구토가 계속될 때 당귀사역가오수유생강탕이나 오수유탕을 거론한다.
해설: 곽옹의 언급은 원방을 그대로 수용한 설명이 아니라 배합에 이의를 제기한 후대 견해다. 대안 처방명까지 함께 기록되어 있지만 이는 역사적 논쟁의 흔적이며 임상 선택 지침으로 볼 수 없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건강·황금·황련·인삼을 같은 분량으로 둔 4미 구성
乾薑黃芩黃連人參湯方
乾薑 黃芩 黃連 人參(各三兩)
上四味,以水六升,煮取二升。去滓。分溫再服。현대어: 건강·황금·황련·인삼을 각각 3냥씩 쓴다. 네 재료를 물 6되로 달여 2되를 취하고 찌꺼기를 버린 뒤 따뜻하게 나누어 두 번 복용한다고 기록한다.
해설: 처방명에 열거된 네 재료가 모두 같은 분량으로 놓인다. 이 수치와 전탕법은 《상한론집의》가 전하는 역사적 구성 기록이며 현재의 처방 지침이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궐음병 · 제358조 · 한격과 즉시 구토
傷寒本自寒下,醫復吐下之,寒格,更逆吐下,若食入口即吐,乾薑黃芩黃連人參湯主之。현대어: 상한이 본래 한하(寒下)되었는데, 의사가 다시 토하게 하고 하법을 써서 한격(寒格)이 되었고, 다시 역토하(逆吐下)하여, 만약 음식을 입에 넣자마자 토하는 자는 건강황금황련인삼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잘못된 토·하법의 반복으로 한격(寒格)이 되어 즉시 구토하는 심한 거부 반응의 경과를 묶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건강황금황련인삼탕의 기록
결락이 의심되는 조문과 한열 배합을 둘러싼 논쟁
《상한론집의》는 음식이 입에 들어가면 곧 토한다는 문구를 전하면서도, 그 앞의 ‘寒下’와 ‘更逆吐下’에는 오기나 결락이 있다고 봅니다.[주1][주2]
처방은 건강·황금·황련·인삼 네 재료를 같은 분량으로 둔 단순한 구성입니다.[주3]
《중경상한보망론》은 건강과 황련의 배합에 의문을 제기해, 후대에도 이 처방의 한열 구성을 둘러싼 해석이 한 방향으로 고정되지 않았음을 보여 줍니다.
본문 미주 3건 확인하기
傷寒本自寒下。醫複吐下之。寒格更逆吐下。若食入口即吐。乾薑黃芩黃連人參湯主之。(複吐下之。玉函。千金翼。全書。作複吐之。玉函。無若字。即吐。作即出者。千金翼。寒格上。有而字。) 〔王〕案本自寒下。恐是本自吐下。玩複字可見。蓋胃寒則吐。下寒則利。胃寒者不宜吐。醫反吐之。則傷胃氣。遂成寒格。下文文氣不貫。當有闕文。 金鑒云。經論中。並無寒下之病。亦無寒下之文。玩本條下文。寒格更逆吐下。可知寒下之下字。當是格字。文義始屬。注家皆釋胃寒下利。不但文義不屬。且與芩連之藥不合。○案柯本。刪更逆吐下四字。要之此條。必有誤脫。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乾薑黃芩黃連人參湯方 乾薑 黃芩 黃連 人參(各三兩) 上四味,以水六升,煮取二升。去滓。分溫再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又曰:傷寒本自寒下。醫複吐下之。寒格。更逆吐下。若食入口即吐。乾薑黃芩黃連人參湯主之。雍曰:竊疑此湯性寒。又乾薑黃連相反。若更嘔吐者,當服當歸四逆加茱萸生薑湯。及吳茱萸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상한론집의에서 1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건강·황금·황련·인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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