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 · 음양역·차후노복병 · 제392조 · 소곤산
第392條
傷寒陰陽易之為病,其人身體重,少氣,少腹裡急,或引陰中拘攣,熱上衝胸,頭重不欲舉,眼中生花,膝脛拘急者,燒ˍ散主之。
원문
傷寒陰陽易之為病,其人身體重,少氣,少腹裡急,或引陰中拘攣,熱上衝胸,頭重不欲舉,眼中生花,膝脛拘急者,燒褌散主之。
현대어로 읽기
상한 뒤 음양역(陰陽易)으로 병이 들면 몸이 무겁고 기운이 적으며, 아랫배 속이 당기고 때로는 음부까지 구련(拘攣)이 이어진다. 열이 가슴으로 치밀고 머리가 무거워 들기 어렵고, 눈앞에 꽃 같은 것이 보이며 무릎과 정강이가 당기는 경우 소곤산(燒褌散)으로 다스린다고 적었다.
이 구절을 이해하기 위한 해설
누락되어 있던 처방명은 조개미본에서 소곤산(燒褌散)으로 확인된다. 이 조문은 음양역이라는 역사적 병명에 여러 신체 징후를 묶고 처방을 연결한 기록이며, 해당 병명과 처치법을 현대의 진단이나 치료법으로 직접 대응시키지 않는다.
판본 대조
燒ˍ散 → 燒褌散. 조개미본 공개 전사 PDF 49쪽, 제392조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