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상한론조변 · 제39조 · 다섯 갈래의 겸증과 네 약재를 적은 처방문

(三十九)少陰病,四逆,其人或咳,或悸,或小便不利,或腹中痛,或泄利下重者,四逆散主之。四逆散方 甘草(炙) 枳實(破水漬炙乾) 柴胡 芍藥 上四味,各十分,搗篩,白飲和服方寸匕,日三服。

현대어로 읽기

제39조는 소음병에 사역이 있고 기침, 두근거림, 소변불리, 복통, 설리하중 가운데 하나가 나타나는 경우에 사역산을 제시한다. 처방은 구운 감초, 물에 담갔다가 구워 말린 지실, 시호, 작약 네 약재를 각각 열 푼씩 써서 찧고 체로 거른 뒤, 미음에 섞어 방촌비만큼 하루 세 차례 복용한다고 기록한다.

이 대목의 논지

《상한론조변》의 이 대목은 긴 이론을 덧붙이지 않고 조문과 기본 처방을 연속해서 보존한다. 다섯 겸증은 모두 나타나야 하는 목록이 아니라 원문의 ‘혹(或)’으로 갈라진 선택적 가지이며, 네 약재의 기본 구성과 함께 읽을 수 있다.

함께 볼 자료

2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상한론조변》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