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소문 · 옛사람은 백세에도 쇠하지 않았는데 지금 사람은 반백에 쇠하는가
素問 · 上古天真論篇第一
余聞上古之人春秋皆度百嵗而動作不衰……時世異耶人將失之耶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황제내경소문 · 上古天真論篇第一
昔在黄帝生而神靈弱而能言幼而徇齊長而敦敏成而登天廼問於天師曰余聞上古之人春秋皆度百嵗而動作不衰今時之人年半百而動作皆衰者時世異耶人將失之耶현대어: 황제가 옛사람과 지금 사람의 노쇠 차이가 시대 때문인지, 사람이 삶의 방도를 잃어서인지 물었다.
해설: 답을 미리 병리화하지 않고 시간에 따른 쇠퇴의 차이를 묻는 문제 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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昔在黄帝生而神靈弱而能言幼而徇齊長而敦敏成而登天廼問於天師曰余聞上古之人春秋皆度百嵗而動作不衰今時之人年半百而動作皆衰者時世異耶人將失之耶
현대어로 읽기
옛날 황제는 나면서부터 신령스럽고 어려서부터 총명했으며, 자라서는 돈후하고 민첩하여 천자의 자리에 올랐다. 황제가 천사에게 물었다. 나는 옛사람들이 백 살을 넘겨도 움직임이 쇠하지 않았다고 들었다. 그런데 지금 사람은 쉰 살만 되어도 쇠한다. 시대가 달라서인가, 사람이 삶의 방도를 잃어서인가?
층위 분리
고정 revision에서는 첫 서술과 질문 사이에 왕빙 주가 삽입된다. 이 페이지는 두 경문 구간만 연결했고 왕빙 주와 新校正 주를 경문에 섞지 않았다.
관계의 범위
黄帝·天師는 이 대목의 질문자와 청자로, 上古之人·今時之人은 원문 표면형으로만 연결했다. 역사적 인물 동일성이나 장수 효능을 승인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