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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액본초 · 감초의 성미와 귀경
湯液本草 卷之三 · 甘草
甘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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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액본초 · 卷之三 · 甘草
甘草
氣平,味甘,陽也。無毒。
入足厥陰經、太陰經、少陰經。현대어: 감초는 기가 평하고 맛이 달며 양에 속하고 독이 없다. 족궐음경·태음경·소음경에 들어간다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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甘草 氣平,味甘,陽也。無毒。 入足厥陰經、太陰經、少陰經。
현대어로 읽기
감초는 기가 평하고 맛이 달며 양에 속하고 독이 없다. 족궐음경·태음경·소음경에 들어간다고 적는다.
읽을 때의 경계
이 대목은 감초의 표제·성미·귀경 기록이다. 뒤의 인용층과 하나의 화자 주장으로 합치지 않는다.
이 기록의 성격
감초 표제·성미. 표제·인용 표지의 층위를 분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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