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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脈候篇第五 · 藏氣者,不能自致於手太陰,必因於胃氣,乃至於手太陰也,故五臟各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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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脈候篇第五 · 藏氣者,不能自致於手太陰,必因於胃氣,乃至於手太陰也,故五臟各以

藏氣者,不能自致於手太陰,必因於胃氣,乃至於手太陰也,故五臟各以其時,自為(自為其狀而至太陰。)而至於手太陰也。故邪氣勝者,精氣衰也,故病甚者,胃氣不能與之俱至於手太陰,故真藏之氣獨見者,病勝藏也,故曰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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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고금의통대전《古今醫統大全》 脈候篇第五

藏氣者,不能自致於手太陰,必因於胃氣,乃至於手太陰也,故五臟各以其時,自為(自為其狀而至太陰。)而至於手太陰也。故邪氣勝者,精氣衰也,故病甚者,胃氣不能與之俱至於手太陰,故真藏之氣獨見者,病勝藏也,故曰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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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脈候篇第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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