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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脈候篇第五 · 秋脈者肺也,西方金也,萬物之所以收成也。故其氣來,輕虛以浮,來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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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脈候篇第五 · 秋脈者肺也,西方金也,萬物之所以收成也。故其氣來,輕虛以浮,來急
秋脈者肺也,西方金也,萬物之所以收成也。故其氣來,輕虛以浮,來急去散,故曰浮,反此者病。其氣來,毛而中央堅,兩旁虛,此謂太過,病在外;其氣來,毛而微,此謂不及,病在中。太過則令人逆氣背痛,慍慍然;不及則令人喘,呼吸少氣而咳,上氣見血,下聞病音。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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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脈者肺也,西方金也,萬物之所以收成也。故其氣來,輕虛以浮,來急去散,故曰浮,反此者病。其氣來,毛而中央堅,兩旁虛,此謂太過,病在外;其氣來,毛而微,此謂不及,病在中。太過則令人逆氣背痛,慍慍然;不及則令人喘,呼吸少氣而咳,上氣見血,下聞病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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