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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四時脈候 · 冬脈者腎也,北方水也,萬物之所以合藏也,其氣來沉而搏曰石,反此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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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四時脈候 · 冬脈者腎也,北方水也,萬物之所以合藏也,其氣來沉而搏曰石,反此者
冬脈者腎也,北方水也,萬物之所以合藏也,其氣來沉而搏曰石,反此者病。其氣來如彈石,此謂太過,病在外;其去如數,此謂不及,病在中。太過則令人解,脊痛而少氣,不欲言,不及則令人心懸如病飢, 中清,脊中痛,少腹滿,小便變。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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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脈者腎也,北方水也,萬物之所以合藏也,其氣來沉而搏曰石,反此者病。其氣來如彈石,此謂太過,病在外;其去如數,此謂不及,病在中。太過則令人解,脊痛而少氣,不欲言,不及則令人心懸如病飢, 中清,脊中痛,少腹滿,小便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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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고금의통대전》 四時脈候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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