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치자사륙축육중독방
治自死六畜肉中毒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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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사륙축육중독방(治自死六畜肉中毒方)은 금궤요략의 원문 1곳에서 처방명으로 확인된다. 각 조문의 문맥은 출전별로 나누어 읽는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먹다’ 글자의 탈락과 물에 황백말을 복용한 이본
治自死六畜肉中毒方。(案據千金。治下。脫食字。)黃柏屑。搗服方寸匕。(千金云:水服黃柏末方寸匕。)현대어: 《천금》에 근거하면 ‘치(治)’ 다음에 ‘먹다’라는 식(食)자가 빠졌다고 교감한다. 황백 부스러기를 찧어 방촌비만큼 복용하며, 《천금》은 황백 가루를 물과 함께 복용한다고 적는다.
해설: 처방의 재료는 같지만 표제의 탈자와 복용 매체가 다르다. 두 전승을 하나의 현대 용법으로 합치지 않고 원문 차이로 보존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저절로 죽은 가축 고기 중독에 황백 가루를 쓴 기록
治自死六畜肉中毒方 用黃柏屑,搗服方匕服。현대어: 저절로 죽은 여섯 가축의 고기를 먹고 중독된 경우를 다루는 방법으로 황백 부스러기를 찧어 방비만큼 복용한다고 기록한다.
해설: 황백 한 재료를 쓴 역사적 식중독 대처법이다. 원인 불명의 폐사 동물은 감염·독소 위험이 있으므로 먹지 말아야 하며, 의심되는 식중독은 즉시 의료기관과 보건 당국의 지침을 따라야 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술의 · 가축의 자연사를 독성 역질과 연결한 정림의 주석
治自死六畜肉中毒方
〔程〕六畜自死,必因毒疫,苦能解毒,黃柏,味之苦者。현대어: 정씨는 가축이 저절로 죽은 것은 반드시 독성 역질 때문이라고 보고, 쓴맛이 독을 푼다는 논리에서 쓴 황백을 설명한다.
해설: 폐사 원인을 역질로 본 고전적 식품 안전 해석이다. 현대에는 병원체·독소·부패 등 다양한 원인이 가능하며 황백이 이를 해독한다는 임상 결론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禽獸魚蟲禁忌并治 · “治自死六畜肉中毒方: 黃柏?屑,搗服…”
治自死六畜肉中毒方:
黃柏?屑,搗服方寸匕。
현대어: 저절로 죽은 여섯 가지 가축의 고기에 중독된 것을 다스리는 처방: 황백(黃柏) 가루를 찧어서 숟가락 하나 분량(方寸匕)을 복용한다.
해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처방 구성의 전승 상태
황백 한 재료의 역사적 기록
저절로 죽은 가축의 고기를 먹고 중독된 경우 황백 가루를 복용한다는 단일 재료 기록입니다.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가 황백 한 재료를 공통으로 전합니다.
의서마다 달라지는 치자사륙축육중독방의 기록
폐사 가축 고기 중독과 황백 단미 기록
치자사륙축육중독방은 저절로 죽은 가축의 고기를 먹은 뒤 생긴 중독을 다룬 역사적 기록입니다.[주1]
세 문헌은 황백 한 재료를 공통으로 전하지만 표제의 탈자와 물을 함께 쓰는지에는 차이가 있습니다.[주2]
폐사 동물은 식용해서는 안 되며 이 기록은 현대의 식중독 치료 지침이 아닙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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治自死六畜肉中毒方 用黃柏屑,搗服方匕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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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治自死六畜肉中毒方 기록 — 治自死六畜肉中毒方: 黃柏?屑,搗服方寸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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