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당귀산
當歸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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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9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당귀산(當歸散)은 《금궤요략》의 임신 관련 기록에 실린 산제다. 당귀·황금·작약·궁궁과 백출의 다섯 재료가 기록되어 있으며, 후대 판본에서는 궁궁의 표기가 천궁으로 풀리기도 한다. 금궤요략을 비롯한 의서 9개와 출전별 기록 10개를 연결해 살펴볼 수 있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경이주 · 2902–2906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당귀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婦人妊娠。宜常服,當歸散主之。
當歸散方
當歸 黃芩 芍藥 芎 (各一斤) 白朮(半斤)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2902–290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고주금궤요략 · 2489–2493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당귀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婦人妊娠宜常服。當歸散主之。
當歸散方 當歸 芍藥 芎 黃芩(各一斤) 白朮(半斤)
上五味。杵為散。酒飲服方寸匕。日再服。妊娠常服即易產。胎無疾苦。產後百日悉主之。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489–249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2984–2986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당귀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當歸散方
當歸 黃芩 芍藥 芎 (各一斤) 白朮(半斤)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2984–298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2096–2099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당귀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婦人妊娠,宜常服當歸散主之。
當歸散方
當歸 黃芩 芍藥 川芎(各一斤) 白朮(半斤)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2096–209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5244–5252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당귀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婦人妊娠,宜常服當歸散主之。(脈經。此下。有即易產無疾苦六字。)
當歸散方
當歸 黃芩 芍藥 芎 (各一斤) 白朮(半斤)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5244–525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677–2681행
金匱要略의 當歸散 처방 아래 當歸 1근, 黃芩 1근, 芍藥 1근, 芎窮 1근, 白朮 반근이 배열된다.
의서 원문
婦人妊娠,宜常服當歸散主之。
[當歸散方:當歸 黃芩 芍藥 芎窮各一斤 白朮半斤
上五味,杵為散,酒服方寸匕,日再服,妊娠常服即易產,胎無苦疾,產後百病悉主之]금궤요략 전사본 · 2677–268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당귀산과 백출산을 습열·습한으로 나눈 우씨의 비교
〔尤〕妊娠傷胎。有因濕熱者,亦有因濕寒者。隨人臟氣之陰陽,而各異也。當歸散。正治濕熱之劑。白朮散。白朮牡蠣燥濕。川芎溫血。蜀椒去寒,則正治濕寒之劑也。仲景並列於此。其所以詔示後人者深矣!
白朮散方 (〔原注〕見外台。○外台引古今錄驗云:裴伏張仲景方。)
白朮 芎 蜀椒(三分去汗) 牡蠣(外台白朮芎 各四分牡蠣二分)현대어: 우씨는 임신 중 태가 손상되는 원인을 습열과 습한으로 나누고 사람의 장기 음양에 따라 다르다고 설명한다. 당귀산은 습열, 백출산은 백출·모려·천궁·촉초를 들어 습한의 맥락으로 구별한다. 이어 백출산의 출전 표지와 《외대》에 나타난 재료 분량을 기록한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당귀산과 백출산을 같은 임신 관련 처방으로 합치지 않고 후대 주석가의 습열/습한 구분으로 나란히 읽는다. 이 구분 또한 현대 산과 진료 기준이 아니라 주석서의 해석 층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당귀·작약·천궁·백출·황금의 배합을 풀이한 서충가의 주석
婦人妊娠。(無病不須服藥。若其人瘦而有熱。恐熱氣耗血傷胎。)宜常服當歸散主之。
徐忠可云:生物者。土也。而土之所以生物者。濕也。血為濕化。胎尤賴之。故以當歸養血。芍藥斂陰。肝主血。而以芎 通肝氣。脾統血。而以白朮健脾土。其用黃芩者。安胎之法。惟以涼血利氣為主。白朮佐之,則濕無熱而不滯。故白朮佐黃芩。有安胎之能,是立方之意。以黃芩為主也。胎產之難。皆由熱郁而燥。機關不利。養血健脾。君以黃芩。自無燥熱之患。故曰常服易產。胎無疾苦。並主產後百病也。
當歸散方현대어: 임신했더라도 병이 없으면 약을 쓸 필요가 없다는 주석을 먼저 달고, 몸이 마르고 열이 있는 경우 고전의 당귀산 문구를 이어 놓는다. 서충가는 당귀·작약·천궁·백출·황금의 배합을 혈, 간, 비, 습과 열의 관계로 설명하고 특히 황금과 백출을 중심으로 처방 뜻을 풀이한다.
해설: 《금궤요략천주》는 원문의 상시 복용 문구 앞에 ‘병이 없으면 약을 쓸 필요가 없다’는 제한을 삽입한다. 뒤의 재료별 설명은 서충가의 이론적 해석이며 임신 중 안전성을 입증하는 자료로 간주할 수 없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당귀·황금·작약·천궁 각 한 근과 백출 반 근의 산제
當歸散方
當歸 黃芩 芍藥 川芎(各一斤) 白朮(半斤)
上五味,杵為散,酒飲服方寸匕,日再服。妊娠常服即易產,胎無疾苦。產後百病悉主之。현대어: 당귀산은 당귀·황금·작약·천궁 각 한 근과 백출 반 근의 다섯 재료로 구성한다. 다섯 재료를 찧어 가루로 만들고 술과 함께 방촌시만큼 하루 두 차례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이어 임신과 산후에 관한 당시의 적용 문구를 덧붙인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다섯 재료의 분량과 산제 조제법을 간결하게 전한다. 임신 중 상시 복용과 출산에 관한 문장은 고전의 역사적 주장이지 오늘날 임신부를 위한 안전성 확인이나 복용 권고가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婦人妊娠病脈證治 · “婦人妊娠,宜常服當歸散主之。”
婦人妊娠,宜常服當歸散主之。현대어: 부인이 임신했을 때는 마땅히 항상 당귀산을 복용하는 것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임신 중의 일반적인 상태에서 상복(常服)하는 상황을 다룬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당귀산의 기록
다섯 재료 산제와 임신 관련 문구, 당귀산·백출산의 후대 구분
《금궤요략방론》은 당귀·황금·작약·천궁 각 한 근과 백출 반 근의 산제 조제법을 기록합니다.[주1]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우씨의 주석을 통해 당귀산과 백출산을 습열·습한의 서로 다른 맥락으로 구별합니다.[주2]
《금궤요략천주》는 병이 없으면 약을 쓸 필요가 없다는 제한과 서충가의 다섯 재료 배합 해석을 함께 전합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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當歸散方 當歸 黃芩 芍藥 川芎(各一斤) 白朮(半斤) 上五味,杵為散,酒飲服方寸匕,日再服。妊娠常服即易產,胎無疾苦。產後百病悉主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尤〕妊娠傷胎。有因濕熱者,亦有因濕寒者。隨人臟氣之陰陽,而各異也。當歸散。正治濕熱之劑。白朮散。白朮牡蠣燥濕。川芎溫血。蜀椒去寒,則正治濕寒之劑也。仲景並列於此。其所以詔示後人者深矣! 白朮散方 (〔原注〕見外台。○外台引古今錄驗云:裴伏張仲景方。) 白朮 芎 蜀椒(三分去汗) 牡蠣(外台白朮芎 各四分牡蠣二分)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婦人妊娠。(無病不須服藥。若其人瘦而有熱。恐熱氣耗血傷胎。)宜常服當歸散主之。 徐忠可云:生物者。土也。而土之所以生物者。濕也。血為濕化。胎尤賴之。故以當歸養血。芍藥斂陰。肝主血。而以芎 通肝氣。脾統血。而以白朮健脾土。其用黃芩者。安胎之法。惟以涼血利氣為主。白朮佐之,則濕無熱而不滯。故白朮佐黃芩。有安胎之能,是立方之意。以黃芩為主也。胎產之難。皆由熱郁而燥。機關不利。養血健脾。君以黃芩。自無燥熱之患。故曰常服易產。胎無疾苦。並主產後百病也。 當歸散方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이 처방을 구분하는 기준
금궤 계열 기록은 당귀·황금·작약·궁궁 각 1근과 백출 반 근의 구성을 전한다.
‘당귀산’이라는 이름만 같은 다른 문헌의 처방은 이 구성과 동일하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의서별 기록
금궤요략, 금궤옥함요략집의, 금궤요략방론과 금궤요략천주에서 이 처방명이 확인된다. 각 의서의 본문 기록을 따로 열어 원문 위치와 문맥을 비교할 수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의 기록, 《금궤요략방론》의 기록, 《금궤요략천주》의 기록과 《금궤요략》의 기록은 문헌별 기록을 분리해 둔 항목이다. 같은 이름만으로 서로 다른 기록을 하나의 처방판으로 합치지 않는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5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당귀·황금·작약·백출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3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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