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고삼탕
苦參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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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8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고삼탕(苦參湯)은 4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경이주 · 3167–3169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고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고삼 苦參 — 半斤
- 槐白皮 槐白皮 — 四兩
- 野狼牙根 野狼牙根 — 四兩
의서 원문
苦參湯方 (治狐惑蝕於下部咽乾洗之要略目錄云龐氏方二注同)
苦參(半斤) 槐白皮(四兩) 野狼牙根(四兩)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3167–316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328–330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고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고삼 苦參 — 一升
의서 원문
苦參湯方 苦參一升以水一斗,煎取七升,去滓。熏洗,日三。
蝕於肛者,雄黃熏之。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328–33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고주금궤요략 · 409–411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고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고삼 苦參 — 一斤
의서 원문
苦參湯方 苦參(一斤)
上以水一斗。煎取七升。去滓。熏洗。日三。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409–41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762–764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고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고삼 苦參 — 一升
의서 원문
苦參湯方 (原本缺。徐沈尤本及金鑒。所載如下。)
苦參(一升) 以水一斗。煎取七升。去滓熏洗。日三服。(案尤本金鑒。並無服字,是。)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762–76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766–781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고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고삼 苦參 — 半斤
- 槐白皮 槐白皮 — 四兩
- 野狼牙根 野狼牙根 — 四兩
의서 원문
苦參湯方 (徐熔附遺云:以龐安時傷寒總病論補之。程同。)
苦參(半斤) 槐白皮 野狼牙根(各四兩)
上銼。以水五升。煎三升半洗之。
案二方未知何是。然以理推之。用苦參一味為佳。用苦參一味。治齲齒。見於史記倉公傳,亦取乎清熱殺蟲。脈經所載。豬苓散。樓氏綱目云:未考。案証類豬苓條。圖經云:黃膽病。及狐惑病。並豬苓散主之。豬苓、茯苓等分。杵末。每服方寸匕。水調下。蓋此方也。
病者脈數。無熱微煩。默默但欲臥。汗出。初得之三四日。目赤如鳩眼。七八日目四 (〔原注〕一本此有黃字。)黑。若能食者。膿已成也。赤小豆當歸散主之。(玉函脈經。作目四 皆黃。總病論。 作周。)
〔鑒〕數主瘡。主熱。今外無身熱,而內有瘡熱。瘡之熱在於陰,故默默但欲臥也。熱在於陽,故微煩汗出也。然其病初得之三四日。目赤如鳩眼者,是熱蘊於血,故 絡赤也。七八日。四 皆黑者,是熱瘀血腐,故 絡黑也。若不能食。其毒尚伏諸裡。若已能食。其毒已化成膿也。
〔程〕能食者。邪氣散漫。不在臟腑,而在陰肛。爛肉腐肌,而成膿矣!
〔尤〕按此一條。注家有目為狐惑病者。有目為陰陽毒者。要之亦是濕熱蘊毒之病。其不腐而為蟲者。積而為癰。不發於
苦參湯方 (徐熔附遺云:以龐安時傷寒總病論補之。程同。)
苦參(半斤) 槐白皮 野狼牙根(各四兩)
上銼。以水五升。煎三升半洗之。
案二方未知何是。然以理推之。用苦參一味為佳。用苦參一味。治齲齒。見於史記倉公傳,亦取乎清熱殺蟲。脈經所載。豬苓散。樓氏綱目云:未考。案証類豬苓條。圖經云:黃膽病。及狐惑病。並豬苓散主之。豬苓、茯苓等分。杵末。每服方寸匕。水調下。蓋此方也。
病者脈數。無熱微煩。默默但欲臥。汗出。初得之三四日。目赤如鳩眼。七八日目四 (〔原注〕一本此有黃字。)黑。若能食者。膿已成也。赤小豆當歸散主之。(玉函脈經。作目四 皆黃。總病論。 作周。)
〔鑒〕數主瘡。主熱。今外無身熱,而內有瘡熱。瘡之熱在於陰,故默默但欲臥也。熱在於陽,故微煩汗出也。然其病初得之三四日。目赤如鳩眼者,是熱蘊於血,故 絡赤也。七八日。四 皆黑者,是熱瘀血腐,故 絡黑也。若不能食。其毒尚伏諸裡。若已能食。其毒已化成膿也。
〔程〕能食者。邪氣散漫。不在臟腑,而在陰肛。爛肉腐肌,而成膿矣!
〔尤〕按此一條。注家有目為狐惑病者。有目為陰陽毒者。要之亦是濕熱蘊毒之病。其不腐而為蟲者。積而為癰。不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766–78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442–444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고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筒瓦 筒瓦 — 二枚
의서 원문
苦參湯方 苦參一升,以水一斗煎取七升,去滓熏洗,日三。
雄黃熏法 雄黃一味為末,筒瓦二枚合之燒,向肛熏之。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442–44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396–396행
金匱要略의 苦參湯方으로 苦參 一升이 배열된다.
- 고삼 苦參 — 一升
의서 원문
[苦參湯方:苦參一升,以水一斗,煎取七升,去滓,熏洗,日三。]금궤요략 전사본 · 396–39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상한총병론》으로 보충한 고삼·괴백피·낭아근 처방
苦參湯方(徐熔附遺云:以龐安時傷寒總病論補之。程同。)苦參(半斤) 槐白皮 狼牙根(各四兩)上銼。以水五升。煎三升半洗之。현대어: 서용의 부록은 방안시의 《상한총병론》으로 빠진 처방을 보충했다고 밝힌다. 고삼 반 근, 괴백피와 낭아근 각 네 냥을 썰어 물 다섯 되로 세 되 반이 되도록 달인 뒤 씻는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의 세 약재 구성은 현전 《금궤》의 단일 고삼 처방과 다르다. 결락을 후대 문헌으로 보충한 이본이므로 두 구성을 하나로 합치지 않고 출전별 처방으로 구별해야 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하부의 삭식과 인건을 신수·임맥으로 연결한 해석
〔衍義〕蟲蝕下部則咽乾者,下部腎之所在。任脈附焉。腎、水也。濕熱甚於下,則蟲蝕於上,而腎水受傷。經脈乏水以資之。挾濕熱逆而燥其咽嗌,故用苦參湯洗。……雖然。此治之外者爾。若究其源。病則自內而外出。豈獨治其標而已哉。……蝕於肛者,雄黃散熏之。현대어: 연의는 하부가 신과 임맥이 있는 곳이라는 전제에서, 하부의 습열과 삭식이 신수를 손상하고 경맥을 적시지 못하게 해 목이 마른다고 풀이한다. 이 때문에 고삼탕으로 씻는다고 설명하면서도, 세척은 겉으로 드러난 곳을 다루는 방법일 뿐 병의 근원은 안에서 밖으로 나온다고 덧붙인다. 항문 부위의 삭식에는 웅황 훈증을 별도 기록한다.
해설: 《금궤옥함경이주》는 멀리 떨어진 하부 병변과 인건을 경맥과 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동시에 세척법을 병의 근원 전체를 다루는 방법으로 과장하지 않고 표와 본의 구분을 남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고삼 한 가지를 달여 훈세하도록 적은 기본 처방문
蝕於下部則咽乾,苦參湯洗之。苦參湯方 苦參一升以水一斗,煎取七升,去滓。熏洗,日三。蝕於肛者,雄黃熏之。현대어: 하부에 삭식이 있으면 목이 마르므로 고삼탕으로 씻는다고 적는다. 고삼 한 되를 물 한 말에 넣어 일곱 되가 되도록 달이고 찌꺼기를 제거해 하루 세 번 훈증하고 씻는다. 항문에 삭식이 있는 경우에는 웅황 훈증을 별도로 제시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의 기본 고삼탕은 고삼 단일 약재의 외용 기록이다. 《상한총병론》으로 보충된 세 약재 이본과 구성뿐 아니라 근거 문헌도 다르다. 이 기록은 역사 문헌의 외용법이며 현대의 자가 치료 지침이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百合狐蜮陰陽毒病脈證治 · “[苦參湯方:苦參一升,以水一斗,煎取…”
[苦參湯方:苦參一升,以水一斗,煎取七升,去滓,熏洗,日三。]현대어: [고삼탕 처방: 고삼 1승, 물 1두를 넣어 7승을 달여 찌꺼기를 제거하고, 훈증하고 씻어내기를 하루에 세 번 한다.]
해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고삼탕의 기록
단일 고삼 처방과 후대에 보충된 세 약재 이본
《금궤요략방론》은 고삼 한 가지를 달여 훈세하는 기본 처방을 기록합니다.[주1]
《금궤옥함요략집의》에는 《상한총병론》으로 결락을 보충한 고삼·괴백피·낭아근의 세 약재 이본이 실려 있어 별도 구성으로 구별해야 합니다.[주2]
《금궤옥함경이주》는 하부의 병변과 인건을 신수·임맥의 관계로 설명하면서 세척법을 표면의 처치로 한정합니다. 모든 내용은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 치료 지침이 아닙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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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衍義〕蟲蝕下部則咽乾者,下部腎之所在。任脈附焉。腎、水也。濕熱甚於下,則蟲蝕於上,而腎水受傷。經脈乏水以資之。挾濕熱逆而燥其咽嗌,故用苦參湯洗。……雖然。此治之外者爾。若究其源。病則自內而外出。豈獨治其標而已哉。……蝕於肛者,雄黃散熏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苦參湯方(徐熔附遺云:以龐安時傷寒總病論補之。程同。)苦參(半斤) 槐白皮 狼牙根(各四兩)上銼。以水五升。煎三升半洗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蝕於下部則咽乾,苦參湯洗之。苦參湯方 苦參一升以水一斗,煎取七升,去滓。熏洗,日三。蝕於肛者,雄黃熏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고삼 一升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筒瓦 二枚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고삼 一升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고삼 半斤, 槐白皮 四兩, 野狼牙根 四兩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4개 기록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없다. 전체 표면 재료는 고삼, 筒瓦, 槐白皮, 野狼牙根이며, 출전마다 빠지거나 더해진 재료와 분량 표기는 각 구성 기록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6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고삼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고삼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4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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