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계지거작약가마신부자탕
桂枝去芍藥加麻辛附子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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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8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계지거작약가마신부자탕(桂枝去芍藥加麻辛附子湯)의 재료와 분량은 금궤요략 원문에서 확인된다. 이 기록은 다음과 같이 적는다: 계지 三兩, 생강 三兩, 감초 二兩, 대조 十二枚, 마황 二兩, 세신 二兩 외 1개. 원문 표제는 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으로 적혀 있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 1898–1903행
금궤요략에 실린 계지거작약가마신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원문 표제는 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으로 적혀 있습니다.
의서 원문
[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方:桂枝三兩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 麻黃二兩 細辛二兩 附子一枚(炮)]금궤요략 전사본 · 1898–190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계부탕 별명과 일곱 재료 구성
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方 (三因。名桂附湯。)
桂枝(三兩)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 麻黃 細辛各(二兩) 附子(一枚炮)
上七味。以水七升。煮麻黃。去上沫。內諸藥。煮取二升。分溫三服。當汗出。如蟲行皮中,即愈。
〔尤〕當汗出。如蟲行皮中者。蓋欲使既結之陽。複行周身而愈也。현대어: 계지 3냥, 생강 3냥, 감초 2냥, 대조 12개, 마황·세신 각 2냥, 포제한 부자 1개를 쓰는 일곱 재료 구성이다. 《삼인방》에서는 계부탕이라 부른다고 주석하며, 우재경은 땀이 나고 피부 속에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문구를 응결된 양이 다시 몸을 돈다는 뜻으로 풀이한다.
해설: 약칭인 계부탕은 다른 처방과 혼동될 수 있어 이 출전의 별명으로만 둔다. 부자·세신·마황을 포함한 고전 용량은 현대 복용 지침이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기분 조문 뒤로 처방 문구를 옮긴 교감 의견
〔鑒〕名曰氣分之下。當有下條桂枝去芍藥加麻黃附子細辛湯主之十五字。氣分。心下堅。大如盤。邊如旋杯。水飲所作。桂枝去芍藥加麻辛附子湯主之。(脈經,或枳朮湯主之。)
〔鑒〕氣分。心下堅大如盤。邊如旋杯。水飲所作之十六字。當是衍文。……必是錯簡在此。현대어: 《의종금감》의 견해는 ‘기분이라 한다’는 문장 뒤에 계지거작약가마황부자세신탕이 주치한다는 열다섯 글자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뒤의 심하가 쟁반처럼 단단하다는 열여섯 글자는 연문이며 착간되었다고 판단한다.
해설: 처방의 적용 조문이 현재 위치에 그대로 있었는지, 앞 조문 뒤로 옮겨야 하는지가 교감의 핵심이다. ‘마신부자탕’과 ‘마황부자세신탕’ 표기도 같은 전승 안에서 함께 보존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水氣病脈證并治 · “氣分,心下堅,大如盤,邊如旋杯,水飲…”
氣分,心下堅,大如盤,邊如旋杯,水飲所作,桂枝去芍藥加麻辛附子湯主之。현대어: 기분(氣分)에 심하(心下)가 견고하여 쟁반처럼 크고 가장자리가 찻잔처럼 둥근 것은 수음(水飲)으로 인해 생긴 것이니, 계지거작약가마신부자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기분(氣分)에서 나타나는 심하의 견고한 형태와 수음(水飲)의 관계를 묶어 처방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계지거작약가마신부자탕의 기록
착간 교감과 일곱 재료 구성
계지거작약가마신부자탕은 기분 조문의 위치를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지와 함께 논의됩니다.[주1][주2]
《집의》는 처방 문구를 앞 조문 뒤로 옮겨야 한다는 견해를 싣고, 계지·생강·감초·대조·마황·세신·부자의 일곱 재료를 기록합니다.
‘마신부자탕’, ‘마황부자세신탕’, ‘계부탕’이라는 표기는 각각 원문 표기·확장명·출전별 별명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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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鑒〕名曰氣分之下。當有下條桂枝去芍藥加麻黃附子細辛湯主之十五字。氣分。心下堅。大如盤。邊如旋杯。水飲所作。桂枝去芍藥加麻辛附子湯主之。(脈經,或枳朮湯主之。) 〔鑒〕氣分。心下堅大如盤。邊如旋杯。水飲所作之十六字。當是衍文。……必是錯簡在此。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方 (三因。名桂附湯。) 桂枝(三兩)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 麻黃 細辛各(二兩) 附子(一枚炮) 上七味。以水七升。煮麻黃。去上沫。內諸藥。煮取二升。分溫三服。當汗出。如蟲行皮中,即愈。 〔尤〕當汗出。如蟲行皮中者。蓋欲使既結之陽。複行周身而愈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 — 금궤요략 기록: 계지 三兩(去皮), 생강 三兩, 감초 二兩, 대조 十二枚, 마황 二兩, 세신 二兩, 부자 一枚(炮).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금궤요략 기록에 나타나는 재료는 계지, 생강, 감초, 대조, 마황, 세신, 부자이다. 이는 해당 출전의 기록이며, 다른 의서의 동명 처방까지 같은 구성이라고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와 원문 기록
원문 기록: 금궤요략 · 桂枝去芍藥加麻辛附子湯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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