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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적석지우여량탕

赤石脂禹餘糧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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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석지우여량탕(赤石脂禹餘糧湯)의 재료와 분량은 주해상한론 원문에서 확인된다. 이 기록은 다음과 같이 적는다: 적석지 一斤, 禹餘糧 一斤.

의서별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 · 2069–2077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적석지우여량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 적석지 赤石脂 — 一斤 · 碎
  • 禹餘糧 禹餘糧 — 一斤 · 碎
의서 원문
赤石脂禹余糧湯方︰赤石脂(一斤,碎) 禹余糧(一斤,碎)

주해상한론 전사본 · 2069–2077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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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태양병 · 제159조

傷寒服湯藥,下利不止,心下痞硬,服瀉心湯已,復以他藥下之,利不止。醫以理中與之,利益甚。理中者,理中焦,此利在下焦,赤石脂禹餘糧湯主之。復不止者,當利其小便。

현대어: 상한에 탕약을 복용하였는데 하리가 그치지 않고 심하비경(心下痞硬)한 상태에서, 사심탕을 복용한 뒤 다시 다른 약으로 하법(下法)을 썼더니 리(利)가 그치지 않았다. 의원이 이중탕을 주었더니 이(利)가 더욱 심해졌다. 이중탕은 중초(中焦)를 다스리는 것이나, 이 리(利)는 하초(下焦)에 있으므로 적석지우여량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다시 그치지 않는다면 마땅히 그 소변을 이롭게 해야 한다.

해설: 사심탕과 하법 이후 발생한 하리가 중초가 아닌 하초에 있음을 구분하며, 이중탕으로 효과가 없을 때의 처방과 후속 조치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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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 구성 기록 — 주해상한론 기록: 적석지 一斤(碎), 禹餘糧 一斤(碎).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주해상한론 기록에 나타나는 재료는 적석지, 禹餘糧이다. 이는 해당 출전의 기록이며, 다른 의서의 동명 처방까지 같은 구성이라고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상한론.

원문 기록: 상한론 太陽病 제15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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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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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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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상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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