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비위론 · 胃氣下溜五臟氣皆亂其為病互相出見論 · 대목 1
위키문헌 전사본의 문구와 문단 순서를 따릅니다. 자체 번역·해설과 간행본 대조는 별도 검토 대상입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비위론 · 胃氣下溜五臟氣皆亂其為病互相出見論 · 대목 1
黃帝曰︰何謂逆而亂?岐伯曰︰清氣在陰,濁氣在陽,營氣順脈,衛氣逆行,清濁相干,亂於胸中,是為大 。故氣亂於心,則煩心密嘿, 首靜伏。亂於肺,則 仰喘喝,按手以呼。亂於腸胃,則為霍亂。亂於臂脛,則為四厥。亂於頭,則為厥逆,頭重眩仆。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원전 링크의 편집 이력에서 기여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단과 표제를 나누었고 글자·구두점은 보존했습니다. 도판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 조건은 해당 전사 텍스트에 적용하며 아틀라스의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를 재지정하지 않습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함께 볼 자료
4개 항목인용한 문헌
2건《脾胃論》 卷中 · 위키문헌 전사본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원전 링크의 편집 이력에서 기여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단과 표제를 나누었고 글자·구두점은 보존했습니다. 도판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 조건은 해당 전사 텍스트에 적용하며 아틀라스의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를 재지정하지 않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