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 · 궐음병 · 제364조
第364條
下利清穀,不可攻表,汗出必脹滿。
원문
下利清穀,不可攻表,汗出必脹滿。
현대어로 읽기
하리청곡(下利清穀, 음식물이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나오는 설사)일 때는 표(表)를 공격해서는 안 되며, 한출(汗出, 땀이 남)하면 반드시 창만(脹滿, 배가 부풀어 오름)하게 된다.
이 구절을 이해하기 위한 해설
하리청곡 상태에서 표증을 치료하는 행위의 불가함과 그 부작용에 대한 원칙을 기술한다.
원문 조문
第364條
下利清穀,不可攻表,汗出必脹滿。
下利清穀,不可攻表,汗出必脹滿。
하리청곡(下利清穀, 음식물이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나오는 설사)일 때는 표(表)를 공격해서는 안 되며, 한출(汗出, 땀이 남)하면 반드시 창만(脹滿, 배가 부풀어 오름)하게 된다.
하리청곡 상태에서 표증을 치료하는 행위의 불가함과 그 부작용에 대한 원칙을 기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