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소문 · 음양과 술수를 따르고 먹고 자고 일하는 데 절도가 있었다
素問 · 上古天真論篇第一
上古之人其知道者法於隂陽和於術數食飲有節起居有常不妄作勞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황제내경소문 · 上古天真論篇第一
歧伯對曰上古之人其知道者法於隂陽和於術數食飲有節起居有常不妄作勞현대어: 기백은 옛사람이 음양과 술수를 따르고 식사와 기거에 절도를 지키며 무리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해설: 원리·섭생·생활 리듬·소모 억제가 하나의 답변 안에 병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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歧伯對曰上古之人其知道者法於隂陽和於術數食飲有節起居有常不妄作勞
현대어로 읽기
기백이 답했다. 옛사람 가운데 삶의 도를 알던 이는 음양을 본받고 술수에 조화를 이루었으며, 먹고 마시는 데 절도가 있었고 기거가 일정했으며 함부로 무리하지 않았다.
문장의 구조
답변은 하나의 추상적인 장수 비결로 환원되지 않는다. 음양과 술수라는 원리, 식사의 절도, 일정한 생활 리듬, 지나친 소모를 피하는 일이 나란히 제시된다.
층위 분리
고정 revision에서는 法於隂陽和於術數 뒤와 不妄作勞 뒤에 왕빙 주 및 신교정 주가 이어진다. 이 페이지는 경문 두 구간만 연결하고 주석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