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서의 편목
趺蹶手指臂腫轉筋陰狐疝蛔蟲病脈証治
趺蹶手指臂腫轉筋陰狐疝蛔蟲病脈証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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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에서 19번째로 배열된 「趺蹶手指臂腫轉筋陰狐疝蛔蟲病脈証治」의 원문 범위와 연결 처방을 살펴보는 항목입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방론 · 손가락과 팔의 붓고 움직이는 증상과 ‘방미견’ 기록
病患常以手指臂腫動,此人身體 者,藜蘆甘草湯主之。
藜蘆甘草湯 (方未見)현대어: 환자가 늘 손가락과 팔이 붓고 움직이며 몸에도 어떤 움직임이 있는 경우에 려노감초탕이 주치한다고 적는다. 다만 이 전사본은 ‘身體’ 뒤 글자가 비어 있고, 처방은 보이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해설: 증상 문구에 전사 공백이 있고 구성도 전하지 않는다. 빠진 글자를 임의로 채우거나 처방명에 들어간 두 약재만으로 완전한 배합을 복원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지주와 계지의 분량 및 산제·밀환 조제법
蜘蛛散方
蜘蛛(十四枚,熬焦) 桂枝(半兩)
上二味,為散,取八分一匕,飲和服,日再服,蜜丸亦可。현대어: 지주산은 볶아 태운 지주 열네 마리와 계지 반 냥으로 구성한다. 두 재료를 가루 내어 팔분의 일 비율의 숟가락 분량을 음료에 섞어 하루 두 차례 복용하며, 꿀로 환을 만들 수도 있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두 재료의 수치와 지주의 전처리, 산제의 복용량과 밀환이라는 다른 제형을 한 처방문에 남긴다. 이는 현대적 사용 안내가 아니라 원문에 나타난 역사적 조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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