牡蠣
《본초강목》 대조 원문
개부 제46권 모려 조항의 네 역할 대목만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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牡蠣 · 釋名
이 대목【釋名】
牡蛤(《別錄》)、蠣蛤(《本經》)、弘景曰︰道家方以左顧是雄,故名牡蠣,右顧則牝蠣也。或以尖頭為左顧,未詳孰是。
藏器曰︰天生萬物皆有牡牝。惟蠣是鹹水結成,塊然不動,陰陽之道,何從而生?《經》言牡者,應
宗奭曰︰《本經》不言左顧,止從陶說。而段成式亦云︰牡蠣言牡,非謂雄也。且如丹,豈有牝丹乎?此物無目,更何顧 ?
時珍曰︰蛤蚌之屬,皆有胎生、卵生。獨此化生,純雄無雌,故得牡名。曰蠣曰 ,言其粗大也。
현대어로 읽기
모려의 여러 이름과 이름이 생긴 까닭을 역대 설명으로 모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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牡蠣 · 集解
이 대목【集解】
《別錄》曰︰牡蠣生東海池澤。采無時。
弘景曰︰今出東海、永嘉、晉安。云是百歲雕所化。十一月採,以大者為好。其生著石,皆以口在上。舉以腹向南視之,口斜向東,則是左顧。出廣州南海者亦同,但多右顧,不堪用也。丹方及煮鹽者,皆以泥釜,云耐水火,不破漏。皆除其甲口,止取
頌曰︰今海旁皆有之,而通、泰及南海、閩中尤多。皆附石而生,蠣房。晉安人呼為每一房內有肉一塊,大房如馬蹄,小者如人指面。每潮來,充腹。海人取者,皆鑿房以烈火逼之,挑取其肉當食品,其味美好,更有益也。海族為最貴。
時珍曰︰南海人以其蠣房砌牆,燒灰粉壁,食其肉謂之蠣黃。
保升曰︰又有 蠣,形短,不入藥用。
曰︰有石牡蠣,頭邊皆大,小夾沙石,夫服之,令人無髭也。其真牡蠣,用火 過,以 試之,隨手走起者是也。 乃千年琥珀。
현대어로 읽기
산지·채취·형태·약용 판별에 관한 여러 기록을 모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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牡蠣 · 氣味
이 대목【氣味】
鹹,平,微寒,無毒。
之才曰︰貝母為之使。得甘草、牛膝、遠志、蛇床子良。惡麻黃、辛夷、吳茱萸。伏砂。
현대어로 읽기
맛과 성질, 독성 여부 및 함께 쓰거나 꺼린다고 기록한 약물을 모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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牡蠣 · 主治
이 대목【主治】
傷寒寒熱,溫瘧洒洒,驚恚怒氣,除拘緩鼠 ,女子帶下赤白。久服,強骨節,殺邪鬼,延年(《本經》)。除留熱在關節營衛,虛熱去來不定,煩滿心痛氣結,止汗止渴,除老血,療泄精,澀大小腸,止大小便,治喉痺咳嗽,心脅下痞熱(《別錄》)。
人、小兒盜汗。同麻黃根、蛇床子、乾薑為粉,去陰汗(藏器)。治女子崩中,止熱溫瘧,鬼交精出(甄權)。男子虛勞,補腎安神,去煩熱,小兒驚癇(李瘰,一切瘡腫(好古癭疾結核(時珍)。
현대어로 읽기
《본경》《별록》을 비롯한 여러 출전의 역사적 주치 기록을 나란히 적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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