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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地陰陽生殺之理在升降浮沉之間論

《脾胃論》 卷下 · 위키문헌 전사본

위키문헌의 고정판 전사입니다. 사쿠전서 수록 표기가 있으나 영인본과의 전수 교감은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원전 링크의 편집 이력에서 기여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단과 표제를 나누었고 글자·구두점은 보존했습니다. 도판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 조건은 해당 전사 텍스트에 적용하며 아틀라스의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를 재지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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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의 목차 · 19개 편목
  1. 大腸小腸五臟皆屬於胃胃虛則俱病論
  2. 脾胃虛則九竅不通論
  3. 胃虛臟腑經絡皆無所受氣而俱病論
  4. 胃虛元氣不足諸病所生論
  5. 忽肥忽瘦論
  6. 天地陰陽生殺之理在升降浮沉之間論
  7. 陰陽壽夭論
  8. 五臟之氣交變論
  9. 陰陽升降論
  10. 調理脾胃治驗,治法用藥若不明,升降浮沉差互反損論
  11. 陽明病溼勝自汗論
  12. 溼熱成痿,肺金受邪論
  13. 飲食傷脾論
  14. 論飲酒過傷
  15. 脾胃損在調飲食、適寒溫
  16. 脾胃將理法
  17. 攝養
  18. 遠欲
  19. 省言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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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地陰陽生殺之理在升降浮沉之間論 · 대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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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陰陽應象論》云:天以陽生陰長,地以陽殺陰藏。然歲以春爲首,正,正也;寅,引也。少陽之氣始於泉下,引陰升而在天地人之上,即天之分,百穀草木皆甲坼於此時也。至立夏少陰之火熾於太虛,則草木盛茂,垂枝布菜。乃陽之用,陰之體,此所謂天以陽生陰長。經言歲半以前,天氣主之,在乎升浮也。至秋而太陰之運,初自天而下逐,陰降而徹地,則金振燥令,風厲霜飛,品物咸殞,其枝獨存,若乎毫毛。至冬則少陰之氣復伏於泉下,水冰地坼,萬類周密。陰之用,陽之體也,此所謂地以陽殺陰藏。經言歲半以後,地氣主之,在乎降沉也。至於春氣溫和,夏氣暑熱,秋氣清涼,冬氣冷洌,此則正氣之序也。故曰∶履端於始,序則不愆。升已而降,降已而升,如環無端,運化萬物,其實一氣也。設或陰陽錯綜,勝復之變,自此而起。萬物之中,人一也,呼吸升降,效象天地,準繩陰陽。蓋胃爲水穀之海,飲食入胃,而精氣先輸脾歸肺,上行春夏之令,以滋養周身,乃清氣爲天者也;升已而下輸膀胱,行秋冬之令,爲傳化糟粕,轉味而出,乃濁陰爲地者也。若夫順四時之氣,起居有時,以避寒暑,飲食有節,及不暴喜怒,以頤神志,常欲四時均平,而無偏勝則安。不然,損傷脾胃,真氣下溜,或下泄而久不能升,是有秋冬而無春夏,乃生長之用,陷於殞殺之氣,而百病皆起;或久升而不降亦病焉。於此求之,則知履端之義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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