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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론 · 天地陰陽生殺之理在升降浮沉之間論 · 대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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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론 · 天地陰陽生殺之理在升降浮沉之間論 · 대목 1
《陰陽應象論》云:天以陽生陰長,地以陽殺陰藏。然歲以春爲首,正,正也;寅,引也。少陽之氣始於泉下,引陰升而在天地人之上,即天之分,百穀草木皆甲坼於此時也。至立夏少陰之火熾於太虛,則草木盛茂,垂枝布菜。乃陽之用,陰之體,此所謂天以陽生陰長。經言歲半以前,天氣主之,在乎升浮也。至秋而太陰之運,初自天而下逐,陰降而徹地,則金振燥令,風厲霜飛,品物咸殞,其枝獨存,若乎毫毛。至冬則少陰之氣復伏於泉下,水冰地坼,萬類周密。陰之用,陽之體也,此所謂地以陽殺陰藏。經言歲半以後,地氣主之,在乎降沉也。至於春氣溫和,夏氣暑熱,秋氣清涼,冬氣冷洌,此則正氣之序也。故曰∶履端於始,序則不愆。升已而降,降已而升,如環無端,運化萬物,其實一氣也。設或陰陽錯綜,勝復之變,自此而起。萬物之中,人一也,呼吸升降,效象天地,準繩陰陽。蓋胃爲水穀之海,飲食入胃,而精氣先輸脾歸肺,上行春夏之令,以滋養周身,乃清氣爲天者也;升已而下輸膀胱,行秋冬之令,爲傳化糟粕,轉味而出,乃濁陰爲地者也。若夫順四時之氣,起居有時,以避寒暑,飲食有節,及不暴喜怒,以頤神志,常欲四時均平,而無偏勝則安。不然,損傷脾胃,真氣下溜,或下泄而久不能升,是有秋冬而無春夏,乃生長之用,陷於殞殺之氣,而百病皆起;或久升而不降亦病焉。於此求之,則知履端之義矣。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원전 링크의 편집 이력에서 기여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단과 표제를 나누었고 글자·구두점은 보존했습니다. 도판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 조건은 해당 전사 텍스트에 적용하며 아틀라스의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를 재지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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