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권수 · 총론

卷首 … 卷十六

대조한 전자 전사본의 순서입니다. 간행 판본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아직 공개하지 않은 대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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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의 목차 · 17개 편목
  1. 권수 · 총론卷首
  2.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 · 태양경증卷一
  3.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2卷二
  4.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3卷三
  5.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4卷四
  6.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5卷五
  7.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6卷六
  8.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7卷七
  9.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8 · 양명경증卷八
  10.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9卷九
  11.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0卷十
  12.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1 · 소양경증卷十一
  13.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2卷十二
  14.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3 · 태음경증卷十三
  15.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4 · 소음경증卷十四
  16.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5 · 궐음경증卷十五
  17.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6 · 상한후증卷十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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愈解 · 대목 65

이 대목
【目】魏荔彤曰:少陰病。不外直中傳經寒熱二邪。然於其入也。分寒熱必清。於其外也,則不必分寒熱。竟言出而得愈而已。然其症脈。亦必明辨之。本少陰病也。何忽類太陽之中風。少陰有直中之寒。無直中之風。如有直中之風,則自為風中腎臟之症。與傷寒中之傳經熱邪。固不相涉。 即與直中寒邪。亦不相干。今曰少陰中風。乃少陰症忽變為似乎太陽之中風也。何以見之。以其熱自發而汗自出也。少陰病。反發熱。反汗出。乃內真寒。外假熱。直中寒邪內所有之症。此條未言發熱汗出,而余言之。非杜撰也。乃原文中所有也。何言之。以脈見陽微陰浮,而知必發熱汗出也。在少陰直中寒邪之脈見沉緊。是陽緊而陰沉也。在少陰傳經熱邪之脈見沉數。是陽沉而陰數也。 今陽見微。是不緊也。原為直中之寒邪將散。故變緊為微,且不沉也。原為傳經之熱邪將散。故變沉為微也,且陰見浮。是不沉也。原為直中之寒邪將散。故變沉為浮,且不數也。原為傳經之熱邪將散。故變緊為浮也。此足見少陰病不論寒邪熱邪。見此陽微陰浮。俱為欲愈之機矣。又何以知其發熱汗出也。太陽論曰。陽浮者熱自發。陰弱者汗自出。少陰見陽微。即太陽之浮脈也。再陰脈浮而不沉。非弱之義乎。發熱則陰寒已微。況脈不見沉緊,則非內陰逼陽於外之反發熱也。汗出則裡病已除。脈又不見沉細,則非陰盛逼陽出亡之汗自出也。於此知其陰病轉陽。裡邪透表,必發熱汗出。見欲愈之神理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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愈解 · 대목 66

이 대목
【綱】仲景曰:厥陰中風。脈微浮。為欲愈。不浮。為未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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愈解 · 대목 67

이 대목
【目】魏荔彤曰:此言厥陰病得愈之脈。本厥陰病。脈應沉中見緊。或見數。俱非微脈。亦有陽微而脈微者,則浮沉取之皆微。今沉取不見緊數。知陰分之邪已雜。浮取見微。知陽分之表欲透。 此微即太陽中風之陽浮而陰弱也。本厥陰病。若真中風。自有口眼歪斜等症。今脈微浮。既非無根之陽外脫。亦非厥陰之陽內陷。是厥陰之邪隨陽。氣由少陽達太陽。欲愈之機也。故可以厥陰中風名其病。見陽升邪脫。可識經盡得解之候也。 是全于浮之一診決之。浮則愈。不浮則未全愈。邪透表則愈。邪未全透表則病未全已。桂枝湯。 正吃緊法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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愈解 · 대목 68

이 대목
【綱】仲景曰:問曰。病有戰而汗出。因得解者,何也?答曰:脈浮而緊。按之反芤。此為本虛。故當戰而汗出也。其人本虛。是以發戰。以脈浮。故當汗出而解。若脈浮而數。按之不芤。此人本不虛。若欲自解。但汗出耳。不發戰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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愈解 · 대목 69

이 대목
【目】柯琴曰:治病必求其本。本者,其人平日稟氣之虛實。緊者,急也。與數同而有別。蓋有虛實之分焉。又必按之芤不芤,而虛實之真偽畢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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愈解 · 대목 70

이 대목
【綱】仲景曰:病有不戰而汗出解者,何也?答曰:脈大而浮數。故知不戰汗出而解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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愈解 · 대목 71

이 대목
問曰:病有不戰不汗出而解者,何也?答曰:其脈自微。此以曾經發汗。若吐。若下。若亡血。以內無津液。待陰陽自和,必自愈。故不戰不汗出而解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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愈解 · 대목 72

이 대목
【目】王好古曰。戰而後解者,太陽也。不戰有汗而解者,陽明也。不戰無汗而解者,少陽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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愈解 · 대목 73

이 대목
【綱】仲景曰:問曰。傷寒三日。脈浮數而微。病患身涼和者,何也?答曰:此為欲解也。解以夜半。脈浮而解者, 然汗出也。脈數而解者,必能食也。脈微而解者,必不汗出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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愈解 · 대목 74

이 대목
【目】鰲按:太陽脈本浮數。三日轉微。即傷寒三日。少陽脈小為欲愈之義也。蓋此條微字。與上其脈自微不同。以上是妄治後亡陽之微。此則未經妄治。故必不汗而三日自解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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愈解 · 대목 75

이 대목
【綱】仲景曰:太陽病。未解。脈陰陽俱停,必先振栗汗出而解。但陽脈微者,先汗出而解。但陰脈微者,下之而解。若欲下之,宜調胃承氣湯。凡病。反能飲水者,為欲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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愈解 · 대목 76

이 대목
【目】王好古曰。太陽傳陽明。其中或有下症。陽明症反退,而無熱與不渴。卻顯少陽症。是知可解也。太陽症知可解者,為頭不疼。項不強。肢節不痛,則知表易解也。陽明症知可解者,為無發熱惡熱,則知裡易解也。少陽症知可解者,寒熱日不移時而作。邪未退也。若用柴胡而早晚得移其時。是邪無可容之地。知可解也。可解之脈。浮而虛。不可解之脈。浮而實。浮而虛者只在表。浮而實者知已在裡也。汗多不解者,轉屬陽明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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愈解 · 대목 77

이 대목
或曰:太陽傳陽明。其未盡傳者,尚在太陽。豈無是症歟。 曰:有之。是太陽陽明並病之症也。若釋七日太陽病衰,而曰傳之陽明。如此則非矣。由岐伯無更不傳經不加異氣二句,而馬氏注素問。失合仲景注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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愈解 · 대목 78

이 대목
或曰:所謂更不傳經者,謂六經傳遍。七日當再傳太陽而不傳也。噫。此因成氏注釋之謬。後世有是說耳。已辨之詳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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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표기: 或曰。대조한 전사본의 문구를 따랐습니다. 바탕이 된 간행 판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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