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권1 · 태양경증

卷首 … 卷十六

대조한 전자 전사본의 순서입니다. 간행 판본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아직 공개하지 않은 대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대조한 전사본 보기
이 자료의 목차 · 17개 편목
  1. 권수 · 총론卷首
  2.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 · 태양경증卷一
  3.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2卷二
  4.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3卷三
  5.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4卷四
  6.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5卷五
  7.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6卷六
  8.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7卷七
  9.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8 · 양명경증卷八
  10.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9卷九
  11.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0卷十
  12.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1 · 소양경증卷十一
  13.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2卷十二
  14.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3 · 태음경증卷十三
  15.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4 · 소음경증卷十四
  16.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5 · 궐음경증卷十五
  17.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권16 · 상한후증卷十六

앞 편목과 이 편목 사이에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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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33

이 대목
鰲按:上七條。乃詳敘脈同浮緊,而治各不同之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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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34

이 대목
【綱】仲景曰:太陽病。十日已去。脈浮細而嗜臥者,外已解也。胸滿脅痛者,與小柴胡湯。脈但浮者,與麻黃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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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35

이 대목
【目】柯琴曰:脈微細欲寐。少陰症也。脈浮細嗜臥。無少陰症。雖十日後尚屬太陽。此表解而不了了之謂。兼脅痛。是太陽少陽合病。以少陽脈弦細也。但浮不細。是浮而有力。無胸脅痛,則不屬少陽。但浮而不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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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36

이 대목
又不屬陽明。故仍在太陽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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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37

이 대목
【綱】仲景曰:太陽病。發熱惡寒。熱多寒少。脈微弱者,此無陽也。不可發汗,宜桂枝二越婢一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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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38

이 대목
【目】柯琴曰:本論無越婢方症。金匱有之。世本取合者即是也。仲景言不可發汗,則不用麻黃可知。無陽,則不用石膏可知。若非方有不同,必抄錄者誤耳。寧闕其方。勿留之以滋惑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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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39

이 대목
鰲按:此是風寒兩傷症。但無身疼腰痛骨節痛。是寒之傷營也輕。脈微弱。即陽浮陰弱之脈。 是風之傷衛也重。故雖未見有寒,而發熱。熱多寒少。又不汗出。其亦有寒在於營分明矣。但脈已見微弱。其無陽可知,故曰:不可發汗。故不用大青龍之辛散,而去其杏仁。加以芍藥。以桂枝主風多之治。麻黃主寒少之治。芍藥固攝虛陽之根。主脈微弱之治。名之曰桂枝二越婢一湯,則此方能固真陰。足以維陽之根蒂。雖發汗驅邪,而正陽不致上浮。故本方既有芍藥。雖麻黃亦無害也。 乃柯氏據不可發汗。以麻黃為不可用。據無陽。以石膏為不可用。其麻黃之無害。已詳言之。至石膏乃治上中焦邪熱。與下焦腎虛之症無礙也。又以本論無越婢方症。惟金匱有之。亦思仲景本合傷寒雜病為一書。叔和分而為二,則仲景當時。金匱中所有之方。即如本論中所有。其合桂枝越婢成方。奚不可。不必闕之也。特此症原非易認。此方又難輕用。醫者固當詳審而斟酌之。與其蹈誤用之愆。不如遵柯氏之說。故存其說於前,而又複辨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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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40

이 대목
【目】張從正曰。此節言當察症而消息其虛實。不是據脈而論症。蓋未發汗而脈浮數。是胃氣實。發汗後而脈浮數。是胃氣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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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41

이 대목
【綱】仲景曰:發汗已。脈浮數。煩渴者,五苓散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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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42

이 대목
【目】柯琴曰:病在表之表,宜麻黃。病在表之裡,宜桂枝。病在裡之表,宜五苓。病在裡之裡,宜豬苓以利水。不可用五苓兼發汗。要知五苓是太陽半表半裡之劑。歸重又在半表。本條更加煩渴,則熱已在裡,而表邪未罷。故用五苓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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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43

이 대목
【綱】仲景曰:小結胸。正在心下。按之作痛。脈浮滑者,小陷胸湯主之。結胸症。其脈浮大者,不可下。下之則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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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44

이 대목
【目】柯琴曰:大結胸。是水結在胸腹。故脈沉緊。小結胸。是痰結於心下。故脈浮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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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45

이 대목
鰲按:浮大在陽明脈。心下硬者,是浮大為心脈。火必就燥。須急下之以存津液。太陽雖因熱入而成結胸,而大而尚浮。仍為表脈。恐熱未實。下之則利不止。故必待沉緊。乃可下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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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46

이 대목
【目】陶華曰。關主中焦。妄下而中氣傷。故沉。寒水留聚於胸脅之間。故緊。不及尺者,重在關。舉關可以統之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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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47

이 대목
【綱】仲景曰:心下痞。按之濡。大便硬,而不惡寒。反惡熱。其脈關上浮者,大黃黃連瀉心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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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經脈 · 대목 48

이 대목
【目】程郊倩曰:按之濡為氣痞者,無形也。其可下乎。結胸症脈浮大。不可下。豈心下痞而關上浮。可下乎。小結胸之痛。固未嘗用大黃。何此比陷胸更峻。是必有當急下之症。比結胸更甚者,方可用此峻攻之劑也。恐此脈此症而用此方。(要語)下咽立斃耳。勿曲護其說而遺害後人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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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표기: 程郊倩曰。대조한 전사본의 문구를 따랐습니다. 바탕이 된 간행 판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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