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부약(浮弱)
浮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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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약(浮弱)은 《상한론》에서 복합 맥상으로 확인되는 용어다. 연결된 조문에서 원문과 번역, 처방 문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태양병 · 제42조
太陽病,外證未解,脈浮弱者,當以汗解,宜桂枝湯。현대어: 태양병(太陽病)에 외증(外證)이 아직 풀리지 않았는데 맥이 부약(浮弱)한 자는 마땅히 땀을 내어 풀어야 하며, 계지탕(桂枝湯)이 적절하다.
해설: 외증이 남은 상태에서 맥상에 따른 치법 원칙과 적절한 처방을 기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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浮弱이 실제로 쓰인 《상한론》 조문을 원문·번역·해설과 함께 모아 본다. 처방이나 약재가 같은 조문에 연결된 경우에는 해당 항목으로 이어서 탐색할 수 있다.
주 분류는 복합 맥상이지만, 후대 주석서에서는 문맥에 따라 진단 근거·처방 선택 조건·해석 개념처럼 다른 역할로 쓰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