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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두항강통(頭項強痛)

頭項強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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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2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두항강통(頭項強痛): 고전 의서에서 확인되는 병증·소견 또는 의학 개념이다. 연결된 기록은 의서와 조문에 따라 나누어 원문, 번역, 해설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태양병 · 제142조

太陽與少陽并病,頭項強痛,或眩冒,時如結胸,心下痞硬者,當刺大椎第一間、肺俞、肝俞,慎不可發汗,發汗則譫語、脈弦,五日譫語不止,當刺期門。

현대어: 태양(太陽)과 소양(少陽)이 함께 병들어 머리와 목덜미가 뻣뻣하고 아프거나 혹은 현모(眩冒, 어지럽고 눈앞이 캄캄함)하며, 때로는 결흉(結胸)처럼 심하(心下)가 비경(痞硬, 막히고 딱딱함)한 자는 마땅히 대추(大椎) 첫 번째 간격과 폐유(肺俞), 간유(肝俞)를 찔러야 한다. 신중히 하여 결코 발한(發汗, 땀을 냄)시켜서는 안 되는데, 발한시키면 전어(譫語, 헛소리)하고 맥이 현(弦)해지며, 5일 동안 전어(譫語)가 멈추지 않으면 마땅히 기문(期門)을 찔러야 한다.

해설: 태양소양병의 특정 증상에 대한 자침법과 발한 금기 및 그 부작용 시의 처치 원칙을 기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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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태양병 · 제28조

服桂枝湯,或下之,仍頭項強痛,翕翕發熱,無汗,心下滿微痛,小便不利者,桂枝去桂加茯苓白朮湯主之。

현대어: 계지탕을 복용하거나 혹은 하법(下法)을 썼음에도 여전히 머리와 목덜미가 뻣뻣하고 아프며, 翕翕(흡흡)하게 열이 나고, 땀이 나지 않는 무한(無汗)이며, 심하(心下)가 가득 차고 약간 아프며,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소변불리(小便不利)가 있는 자는 계지거계가복령백출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계지탕이나 하법 이후에도 남은 태양병의 증상에 소변불리(小便不利)와 심하만(心下滿)이 결합된 상황을 묶어 설명하며, 이를 통해 일반적인 계지탕 증후와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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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에서의 쓰임

원문에서 頭項強痛 표기를 포함한 조문을 출전과 번호에 따라 나누었다. 같은 표현이 단독 소견인지, 복합 병증인지, 처방 선택의 근거인지 전후 문맥과 함께 비교할 수 있다.

같은 표기라도 문헌과 문맥에 따라 역할이 달라질 수 있다. 현대 진단명으로 곧바로 치환하지 않고, 후대 주석은 해석 주체와 출전을 분리해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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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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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상한론

원문 표기와 조문 위치를 대조한 공개 전사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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