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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소변불리(小便不利)

小便不利

소변불리(小便不利): 고전 의서에서 확인되는 병증·소견 또는 의학 개념이다. 연결된 기록은 의서와 조문에 따라 나누어 원문, 번역, 해설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 · 婦人妊娠病脈證治 · “妊娠有水氣,身重,小便不利,洒淅惡寒…”

妊娠有水氣,身重,小便不利,洒淅惡寒,起即頭眩,葵子茯苓散主之。

현대어: 임신 중에 수기(水氣)가 있어 몸이 무겁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으며, 오한이 나고 일어나면 곧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은 규자복령산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임신 중 수기(水氣)로 인한 신체 중량감, 소변 불리, 오한, 현훈의 징후가 묶여 나타날 때 사용한다.

금궤요략 · 水氣病脈證并治 · “若身重,汗出已輒輕者,久久必身目閏,…”

若身重,汗出已輒輕者,久久必身目閏,目閏即胸中痛,又從腰以上必汗出,下無汗,腰髖弛痛,如有物在皮中狀,劇者不能食,身疼重,煩燥,小便不利,此為黃汗,桂枝加黃耆湯主之。

현대어: 만약 몸이 무거운데 땀이 나면 곧 가벼워지는 자는, 시간이 오래 지나면 반드시 몸과 눈에 윤기가 흐르는 신목윤(身目閏)이 나타난다. 눈에 윤기가 흐르면 곧 가슴 속이 아프고, 또한 허리 윗부분에서는 반드시 땀이 나지만 아래로는 땀이 나지 않으며, 허리와 고관절이 느슨하고 아프며 피부 속에 무언가 있는 듯한 상태가 된다. 심한 자는 음식을 먹지 못하고, 몸이 아프고 무거우며, 번조(煩燥)하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소변불리(小便不利)가 나타나는데, 이를 황한(黃汗)이라 하며 계지가황기탕(桂枝加黃耆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몸의 무거움과 땀의 상관관계로 시작하여 신목윤(身目閏), 상반신의 발한과 하반신의 무한, 피부 속의 이물감, 소변불리(小便不利)로 이어지는 경과를 묶어 황한(黃汗)으로 규정한다.

금궤요략 · 水氣病脈證并治 · “裡水者,一身面目黃腫,其脈沉,小便不…”

裡水者,一身面目黃腫,其脈沉,小便不利,故令病水。假如小便自利,此亡津液,故令渴也。越婢加朮湯主之。

현대어: 리수(裡水)라는 것은 온몸과 얼굴과 눈이 황종(黃腫)하고, 그 맥이 침(沉)하며, 소변불리(小便不利)하므로 병이 수(水)가 되게 하는 것이다. 가령 소변이 스스로 잘 나온다면(自利), 이는 진액을 잃은 것이므로 갈증이 나게 된다. 월비가출탕(越婢加朮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온몸의 황종과 맥침, 소변불리를 묶어 리수(裡水)로 보며, 소변이 잘 나오면서 갈증이 있는 상태와 구별한다.

금궤요략 · 痙濕暍病脈證治 · 제14조

太陽病,關節疼痛而煩,脈沉而細者,此名濕痺。濕痺之候,小便不利,大便反快,但當利其小便。

현대어: 태양병(太陽病)에 관절이 아프고 번조(煩, 가슴이 답답하고 괴로움)하며, 맥이 침(沉, 깊게 눌러야 느껴짐)하고 세(細, 가늘음)한 자를 습비(濕痺)라 이름한다. 습비의 징후는 소변불리(小便不利,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음)하고 대변은 오히려 시원하며, 다만 마땅히 그 소변을 이롭게 해야 한다.

해설: 습비의 성립 조건과 증상, 그리고 치료의 기본 방향을 정의하고 있다.

금궤요략 · 痙濕暍病脈證治 · 제16조

濕家,其人但頭汗出,背強,欲得被覆向火。若下之早則噦,或胸滿,小便不利,舌上如胎者,以丹田有熱,胸上有寒,渴欲得飲而不能,則口燥煩也。

현대어: 습가는 그 사람이 다만 머리에 땀이 나고 등 부위가 뻣뻣하며, 이불을 덮고 불을 향하고 싶어 한다. 만약 하법(下法)을 너무 빨리 쓰면 예(噦, 딸꾹질)가 있거나 혹은 흉만(胸滿, 가슴이 꽉 참)하고 소변불리(小便不利,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음)하며 혀 위에 태(胎, 설태)가 있는 자는, 단전(丹田)에 열이 있고 가슴 위에 한(寒)이 있어 갈증이 나 마시고 싶으나 마실 수 없으니, 곧 구조번(口燥煩, 입이 마르고 번조함)한 것이다.

해설: 습가의 전형적인 증상과 하법 이후의 반응을 통해 내부의 한열 상태를 구별하고 있다.

금궤요략 · 痙濕暍病脈證治 · 제24조

風濕相搏,骨節疼煩,摰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主之。

현대어: 풍(風)과 습(濕)이 서로 부딪쳐 뼈마디가 아프고 번조하며, 찌르는 듯한 통증으로 굽히고 펴지 못하고, 가까이 다가가면 통증이 심해지며, 땀이 나고 숨이 짧으며, 소변불리(小便不利)하고, 바람을 싫어하여 옷을 벗으려 하지 않거나 혹은 몸이 약간 붓는 자는 감초부자탕(甘草附子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풍습(風濕)의 상박으로 인한 관절 통증과 함께 소변불리(小便不利) 및 부종이 동반되는 상황을 묶어 설명한다.

금궤요략 · 血痺虛勞病脈并治 · “虛勞腰痛,少腹拘急,小便不利者,八味…”

虛勞腰痛,少腹拘急,小便不利者,八味腎氣丸主之。

현대어: 허로(虛勞)로 허리가 아프고, 소복(少腹)이 뻣뻣하게 굳으며, 소변불리(小便不利)한 자는 팔미신기환(八味腎氣丸)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허로요통, 소복구급, 소변불리의 징후를 묶어 설명한다.

금궤요략 · 소갈·소변불리·임병 · “小便不利者,有水氣,其人若渴,栝蔞瞿…”

小便不利者,有水氣,其人若渴,栝蔞瞿麥丸主之。

현대어: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소변불리(小便不利)가 있는 자는 수기(水氣)가 있는 것이니, 그 사람이 만약 갈증이 있다면 과루구맥환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소변불리와 수기, 그리고 갈증이 동반된 상태를 묶어 과루구맥환을 사용한다.

금궤요략 · 소갈·소변불리·임병 · “小便不利,蒲灰散主之;滑石白魚散,茯…”

小便不利,蒲灰散主之;滑石白魚散,茯苓戎鹽湯并主之。

현대어: 소변불리(小便不利)한 자는 포회산(蒲灰散)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하며, 활석백어산(滑石白魚散)과 복령융염탕(茯苓戎鹽湯) 또한 함께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소변불리라는 동일한 징후에 대해 포회산, 활석백어산, 복령융염탕 세 가지 처방을 나열한다.

금궤요략 · 소갈·소변불리·임병 · “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

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主之。

현대어: 맥이 부하고 열이 나며, 갈증이 나 물을 마시고 싶어 하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자는 저령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부맥, 발열, 갈증, 소변 불리라는 네 가지 징후가 동시에 나타나는 상황을 묶어 저령탕을 사용한다.

상한론 · 소양병 · 제107조

傷寒八九日,下之,胸滿煩驚,小便不利,譫語,一身盡重,不可轉側者,柴胡加龍骨牡蠣湯主之。

현대어: 상한(傷寒) 8~9일에 하법(下法)을 썼는데, 가슴이 가득 차고 번조하며 놀라고, 소변이 불리한 소변불리(小便不利)가 있으며, 헛소리를 하는 전어(譫語)가 있고, 온몸이 모두 무거워 몸을 뒤척일 수 없는 자는 시호가룡골모려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하법 이후에 나타난 가슴의 답답함과 전어(譫語), 전신 무력감을 묶어 시호가룡골모려탕의 증후로 본다.

상한론 · 소양병 · 제147조

傷寒五六日,已發汗而復下之,胸脅滿微結,小便不利,渴而不嘔,但頭汗出,往來寒熱,心煩者,此為未解也,柴胡桂枝乾薑湯主之。

현대어: 상한(傷寒) 5~6일에 이미 땀을 냈는데 다시 하법을 썼더니, 가슴과 옆구리가 가득 차고 약간 결하며, 소변이 불리한 소변불리(小便不利)가 있고, 갈증은 있으나 구토하지 않으며, 다만 머리에 땀이 나고, 왕래한열(往來寒熱)과 심번(心煩)이 있는 자는 이것이 아직 풀리지 않은 것이니, 시호계지건강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한법과 하법 이후에 남은 소변불리(小便不利)와 머리의 땀, 왕래한열을 묶어 시호계지건강탕의 증후로 본다.

상한론 · 소양병 · 제96조

傷寒五六日,中風,往來寒熱,胸脅苦滿,嘿嘿不欲飲食,心煩喜嘔。或胸中煩而不嘔,或渴,或腹中痛,或脅下痞硬,或心下悸、小便不利,或不渴,身有微熱,或咳者,小柴胡湯主之。

현대어: 상한(傷寒)된 지 5~6일이 되어 풍(風)에 중했다면, 왕래한열(往來寒熱)이 있고 가슴과 옆구리가 괴롭게 가득 차며, 嘿嘿(회회)하여 음식을 먹고 싶어 하지 않고, 마음이 번잡하며 구토하는 것을 좋아한다. 혹은 가슴 속이 번잡하나 구토하지 않거나, 혹은 갈증이 있거나, 혹은 배 속이 아프거나, 혹은 옆구리 아래가 비경(痞硬)하거나, 혹은 심하계(心下悸)와 소변불리(小便不利)가 있거나, 혹은 갈증이 없는 불갈(不渴)하며 몸에 미열이 있거나, 혹은 기침을 하는 자는 소시호탕(小柴胡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왕래한열과 흉협고만이라는 핵심 징후를 중심으로, 구토, 갈증, 비경, 소변불리, 기침 등 다양하게 나타나는 소양병의 변증들을 소시호탕이라는 하나의 처방으로 묶고 있다.

상한론 · 소음병 · 제316조

少陰病,二三日不已,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四肢沉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咳,或小便利,或下利,或嘔者,真武湯主之。

현대어: 소음병(少陰病)이 2~3일이 지나도 그치지 않고 4~5일에 이르러, 복통이 있고 소변불리(小便不利)하며 사지가 무겁고 아프고 스스로 하리(下利)하는 자는 이것을 수기(水氣)가 있는 것으로 본다. 그 사람이 혹은 기침을 하거나, 혹은 소변이 조금 편리(便利)해지거나, 혹은 하리(下利)하거나, 혹은 구토하는 자는 진무탕(真武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소음병의 경과 중 복통, 소변불리, 사지침중통과 하리라는 수기(水氣)의 징후가 묶여 있으며, 이후 나타나는 기침, 소변의 변화, 하리, 구토 등의 양상을 통해 진무탕의 사용 장면을 설정한다.

상한론 · 소음병 · 제318조

少陰病,四逆,其人或咳,或悸,或小便不利,或腹中痛,或泄利下重者,四逆散主之。

현대어: 소음병(少陰病)에 사역(四逆)이 있고, 그 사람이 혹은 기침을 하고, 혹은 가슴이 두근거리고, 혹은 소변불리(小便不利)하며, 혹은 복중통(腹中痛)이 있고, 혹은 설리하중(泄利下重)하는 자는 사역산(四逆散)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사역(四逆)이라는 공통 징후에 기침, 두근거림, 소변불리, 복통, 설리하중 중 어느 하나가 동반되는 상황을 묶는다.

상한론 · 양명병 · 제191조

陽明病,若中寒者,不能食,小便不利,手足濈然汗出,此欲作固瘕,必大便初硬後溏。所以然者,以胃中冷,水穀不利故也。

현대어: 양명병(陽明病)에 만약 한사(寒)에 중독된 자는, 음식을 먹지 못하고 소변불리(小便不利,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음)하며, 손발에 땀이 묽게 흐르는데, 이는 고영(固瘕, 딱딱한 덩어리)이 생기려는 것이다. 반드시 대변이 처음에는 딱딱했다가 나중에는 묽어진다. 그러한 이유는 위중(胃中)이 차가워 수곡(水穀)의 운행이 이롭지 않기 때문이다.

해설: 양명병에서 한사에 중독되어 고영(固瘕)이 형성되는 조건과 그 병리를 정의한다.

상한론 · 양명병 · 제199조

陽明病,無汗,小便不利,心中懊惱者,身必發黃。

현대어: 양명병(陽明病)에 무한(無汗, 땀이 없음)하고 소변불리(小便不利,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음)하며, 심중오뇌(心中懊惱, 가슴 속이 답답하고 괴로움)하는 자는 반드시 몸에 황달(發黃)이 나타난다.

해설: 무한, 소변불리, 심중오뇌라는 증상 조합을 통해 황달이 발생할 예후를 기술하고 있다.

상한론 · 양명병 · 제200조

陽明病,被火,額上微汗出,而小便不利者,必發黃。

현대어: 양명병(陽明病)에 불에 데어(被火) 이마 위에 미세하게 땀이 나고 소변불리(小便不利,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음)한 자는 반드시 황달(發黃)이 나타난다.

해설: 외부 열 자극과 소변불리가 동반된 경우 황달이 발생할 예후를 기술하고 있다.

상한론 · 양명병 · 제206조

陽明病,面色合赤,不可攻之,必發熱色黃者,小便不利也。

현대어: 양명병(陽明病)에 얼굴색이 온통 붉은 자는 공법(攻法)으로 다스려서는 안 되며, 반드시 열이 나고 색이 누런 자는 소변불리(小便不利,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음) 때문이다.

해설: 안색의 양상에 따라 공법의 가부를 구별하고 소변불리(小便不利)와의 연관성을 기술한다.

상한론 · 양명병 · 제223조

若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主之。

현대어: 만약 맥이 부하고 열이 나며, 갈증이 나 물을 마시고 싶어 하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자는 저령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부맥, 발열, 갈증, 소변 불리의 조합을 통해 저령탕을 사용하는 장면을 제시한다.

상한론 · 양명병 · 제236조

陽明病,發熱汗出者,此為熱越,不能發黃也;但頭汗出,身無汗,劑頸而還,小便不利,渴引水漿者,此為瘀熱在裡,身必發黃,茵陳蒿湯主之。

현대어: 양명병(陽明病)에 열이 나고 땀이 나는 것(汗出)은 열이 밖으로 빠져나간 것이므로 황달이 발생하지 않는다. 다만 머리에는 땀이 나고 몸에는 땀이 없는 무한(無汗) 상태이며, 땀이 목 부분에서 멈추어 돌아오고, 소변이 원활하지 않은 소변불리(小便不利)가 있으며, 갈증이 나 물과 즙을 찾는(渴引水漿) 자는 이것이 어열(瘀熱)이 내부에 있는 것이니 반드시 몸에 황달이 발생한다. 인진호탕(茵陳蒿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열이 발산되어 황달이 나지 않는 경우와, 땀의 분포와 소변불리(小便不利) 및 갈증을 통해 어열(瘀熱)이 내부에 있어 황달이 발생하는 상황을 구별한다.

상한론 · 양명병 · 제242조

病人小便不利,大便乍難乍易,時有微熱,喘胃不能臥者,有燥屎也,宜大承氣湯。

현대어: 병인이 소변불리(小便不利,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음)하고, 대변이 갑자기 어렵다가 갑자기 쉬워지며, 때때로 미열이 있고, 숨참(喘)이 있어 위(胃)가 편치 않아 눕지 못하는 자는 조시(燥屎)가 있는 것이니, 대승기탕(大承氣湯)이 마땅하다.

해설: 소변불리와 대변의 불규칙함, 숨참 등의 증상을 통해 조시(燥屎) 상태를 정의한다.

상한론 · 양명병 · 제260조

傷寒七八日,身黃如橘子色,小便不利,腹微滿者,茵陳蒿湯主之。

현대어: 상한 후 7~8일이 되어 몸이 귤색처럼 노랗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으며, 배가 약간 가득 찬 느낌이 있는 자는 인진호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몸의 황색 변화와 소변 불리, 복부 미만이라는 징후를 묶어 판단한다.

상한론 · 태양병 · 156조

本以下之,故心下痞,與瀉心湯。痞不解,其人渴而口燥煩,小便不利者,五苓散主之。

현대어: 본래 하법을 썼기 때문에 심하에 비가 생겨 사심탕을 주었으나 비가 풀리지 않고, 갈증과 입마름·번민이 있으며 소변이 잘 나오지 않으면 오령산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사심탕을 쓴 뒤에도 비가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갈증·구조번·소변불리가 함께 남은 경우로 오령산의 문맥을 확장한다.

문헌에서의 쓰임

원문에서 小便不利 표기를 포함한 조문을 출전과 번호에 따라 나누었다. 같은 표현이 단독 소견인지, 복합 병증인지, 처방 선택의 근거인지 전후 문맥과 함께 비교할 수 있다.

같은 표기라도 문헌과 문맥에 따라 역할이 달라질 수 있다. 현대 진단명으로 곧바로 치환하지 않고, 후대 주석은 해석 주체와 출전을 분리해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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