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 · 태양병 · 156조
第156條
本以下之,故心下痞,與瀉心湯。痞不解,其人渴而口燥煩,小便不利者,五苓散主之。
원문
本以下之,故心下痞,與瀉心湯。痞不解,其人渴而口燥煩,小便不利者,五苓散主之。
현대어로 읽기
본래 하법을 썼기 때문에 심하에 비가 생겨 사심탕을 주었으나 비가 풀리지 않고, 갈증과 입마름·번민이 있으며 소변이 잘 나오지 않으면 오령산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이 구절을 이해하기 위한 해설
사심탕을 쓴 뒤에도 비가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갈증·구조번·소변불리가 함께 남은 경우로 오령산의 문맥을 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