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상한론 · 소양병 · 제147조

第147條

傷寒五六日,已發汗而復下之,胸脅滿微結,小便不利,渴而不嘔,但頭汗出,往來寒熱,心煩者,此為未解也,柴胡桂枝乾薑湯主之。

원문

傷寒五六日,已發汗而復下之,胸脅滿微結,小便不利,渴而不嘔,但頭汗出,往來寒熱,心煩者,此為未解也,柴胡桂枝乾薑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상한(傷寒) 5~6일에 이미 땀을 냈는데 다시 하법을 썼더니, 가슴과 옆구리가 가득 차고 약간 결하며, 소변이 불리한 소변불리(小便不利)가 있고, 갈증은 있으나 구토하지 않으며, 다만 머리에 땀이 나고, 왕래한열(往來寒熱)과 심번(心煩)이 있는 자는 이것이 아직 풀리지 않은 것이니, 시호계지건강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이 구절을 이해하기 위한 해설

한법과 하법 이후에 남은 소변불리(小便不利)와 머리의 땀, 왕래한열을 묶어 시호계지건강탕의 증후로 본다.

함께 볼 자료

6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TheQi 중의고서 — 상한론

상한론 원문 배열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전사 자료입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