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반석환
礬石丸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해설 편집: · 9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반석환(礬石丸)은 3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2702–2706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반석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婦人經水閉。不利。臟堅癖不止。中有乾血。下白物。礬石丸主之。
礬石丸方 礬石(三分燒) 杏仁(一分)
上二味,末之。煉蜜為丸如棗核大。五內中。劇者,再納之。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702–270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2279–2283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반석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婦人經水閉不利,臟堅癖不止,中有乾血,下白物,礬石丸主之。
礬石丸方 礬石(三分,燒) 杏仁(一分)
上二味,末之,煉蜜和丸棗核大,納臟中,劇者再納之。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2279–228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3106–3110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반석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婦人經水閉不利。臟堅癖不止。中有乾血。下白物。礬石丸主之。
礬石丸方
礬石(三分燒) 杏仁(一分)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3106–311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5686–5696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반석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婦人經水閉不利。臟堅癖不止。中有乾血。下白物。礬石丸主之。
礬石丸方
礬石(三分燒) 杏仁(一分)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5686–569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3230–3232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반석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礬石丸方
礬石(三分燒) 杏仁(一分)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3230–323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913–2917행
金匱要略의 반석환(礬石丸) 처방으로 반석 3분, 행인 1분이 배열된다.
의서 원문
婦人經水閉不利,臟堅癖不止,中有乾血,下白物,礬石丸主之。
[礬石丸方: 礬石三分(燒) 杏仁一分
上二味,末之,煉蜜和丸,棗核大,內臟中,劇者再內之。]금궤요략 전사본 · 2913–291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장’을 자궁·음중으로 나누고 ‘지’를 ‘산’으로 고친 주석
婦人經水閉不利。臟堅癖不止。中有乾血。下白物。礬石丸主之。
〔沈〕臟,即子宮也。堅癖不止。止當作散字。堅癖不散。子宮有乾血也。白物者。世謂之白帶也。
〔魏〕藏堅之臟。指子宮也。臟中之臟。指陰中也。현대어: 심씨는 ‘장’을 자궁으로 보고 ‘견벽부지’의 止를 散으로 고쳐 ‘굳은 응결이 흩어지지 않는다’고 읽으며, 백물을 당시의 백대라고 풀이한다. 위씨는 ‘장견’의 장은 자궁을, ‘장중’의 장은 음중을 가리킨다고 구별한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같은 臟 글자가 문장 위치에 따라 다른 신체 부위를 가리킨다는 주석과 止·散 교감을 함께 남긴다. 독자는 이 교감 층위를 기본 조문과 분리해 볼 수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경폐·건혈·백물 문구를 외치로 풀이한 주석
婦人經水閉(而)不利。(其子)臟(因有凝滯。而成)堅癖(又因濕熱腐變,而為下)不止。(其凝滯維何。以子臟)中有乾血。(其下不止維何。即濕熱腐變所)下(之)白物。(時俗所謂白帶是也。宜用外治。治以)礬石丸主之。此為經水閉由於子臟有乾血。得濕熱而變成白物者。出其方治也。
礬石丸方
礬石(三分燒) 杏仁(一分)현대어: 여성의 월경이 막혀 원활하지 않고 자궁에 굳은 응결이 있으며, 안에 마른 피가 있고 흰 물질이 내려오는 경우 반석환을 제시한다. 주석은 이를 자궁의 건혈과 습열이 변한 백물로 풀이하고 외치법이라고 명시한다. 구성은 구운 반석 세 푼과 행인 한 푼으로 적는다.
해설: 《금궤요략천주》는 경폐·건혈·백물을 하나의 병리 설명으로 연결하고 반석환을 체내 복용이 아닌 외치 기록으로 읽는다. 이 설명은 역사적 부인과 문헌의 해석이며 현대 진단이나 삽입 요법이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반석·행인 환을 자궁 안에 넣는 외용 제형 기록
婦人經水閉不利,臟堅癖不止,中有乾血,下白物,礬石丸主之。
礬石丸方 礬石(三分,燒) 杏仁(一分)
上二味,末之,煉蜜和丸棗核大,納臟中,劇者再納之。현대어: 월경이 막혀 원활하지 않고 자궁에 굳은 응결이 풀리지 않으며, 안에 마른 피가 있고 흰 물질이 내려오는 경우 반석환을 제시한다. 구운 반석 세 푼과 행인 한 푼을 가루 내어 꿀로 대추씨 크기의 환을 만들고 자궁 안에 넣으며, 심하면 다시 넣었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반석환이 경구 처방이 아니라 삽입하는 외용 제형임을 분명히 한다. 광물성 반석과 행인을 사용한 고대 제법이므로 현재의 자가 사용법으로 재현해서는 안 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婦人雜病脈證并治 · “婦人經水閉不利,臟堅癖不止,中有乾血…”
婦人經水閉不利,臟堅癖不止,中有乾血,下白物,礬石丸主之。현대어: 부인이 경수가 닫혀 불리하고, 장견벽(臟堅癖)이 그치지 않으며, 그 안에 건혈(乾血)이 있고 흰 물질이 내려오는 자는 반석환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경수불리와 장견벽(臟堅癖), 건혈 및 백색 분비물이라는 징후들을 묶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반석환의 기록
경구 처방이 아닌 외용 제형과 ‘장·지’ 글자의 해석 차이
《금궤요략방론》은 반석과 행인으로 만든 환을 자궁 안에 넣는 외용 제형으로 기록합니다.[주1]
《금궤요략천주》는 경폐·건혈·백물 문구를 연결해 외치법으로 해설합니다.[주2]
《금궤옥함요략집의》는 臟을 자궁과 음중으로 나누어 읽고, ‘止’를 ‘散’으로 고치는 교감 의견을 전합니다. 이 고대 삽입 제법은 현대의 자가 사용법이 아닙니다.[주3]
본문 미주 3건 확인하기
婦人經水閉(而)不利。(其子)臟(因有凝滯。而成)堅癖(又因濕熱腐變,而為下)不止。(其凝滯維何。以子臟)中有乾血。(其下不止維何。即濕熱腐變所)下(之)白物。(時俗所謂白帶是也。宜用外治。治以)礬石丸主之。此為經水閉由於子臟有乾血。得濕熱而變成白物者。出其方治也。 礬石丸方 礬石(三分燒) 杏仁(一分)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婦人經水閉不利,臟堅癖不止,中有乾血,下白物,礬石丸主之。 礬石丸方 礬石(三分,燒) 杏仁(一分) 上二味,末之,煉蜜和丸棗核大,納臟中,劇者再納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婦人經水閉不利。臟堅癖不止。中有乾血。下白物。礬石丸主之。 〔沈〕臟,即子宮也。堅癖不止。止當作散字。堅癖不散。子宮有乾血也。白物者。世謂之白帶也。 〔魏〕藏堅之臟。指子宮也。臟中之臟。指陰中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반석 三分(燒), 행인 一分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반석 三分(燒), 행인 一分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반석 三分(燒), 행인 一分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3개 기록은 구조화된 재료와 분량 표기가 서로 같다. 공통 재료는 반석, 행인이며, 각 판본의 주변 조문과 조제 문구는 별도로 읽어야 한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5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반석·행인입니다.
함께 볼 자료
5개 항목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10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