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두풍마산
頭風摩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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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8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두풍마산(頭風摩散)은 2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방론 · 454–456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두풍마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대부자 大附子 — 一枚 · 炮
- 鹽 鹽 — 等分
의서 원문
頭風摩散方 大附子(一枚,炮) 鹽(等分)
上二味為散,沐了,以方寸匕,已摩疾上,令藥力行。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454–45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709–711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두풍마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대부자 大附子 — 一枚 · 炮
- 鹽 鹽 — 等分
의서 원문
頭風摩散方
大附子(一枚炮) 鹽(等分)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709–71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642–644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두풍마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대부자 大附子 — 一枚
- 鹽 鹽 — 等分
의서 원문
頭風摩散方 大附子(一枚) 鹽(等分)
上二味為散,沐了,以方寸匕摩疾上,令藥力行。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642–64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1038–1040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두풍마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대부자 大附子 — 一枚 · 炮○千金云中形者炮裂
의서 원문
頭風摩散方 (千金。作頭風散方。)
大附子(一枚炮○千金云中形者炮裂) 鹽(等分○千金作如附子大)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1038–104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601–603행
金匱要略의 두풍마산(頭風摩散)으로, 대부자 1매와 염 등분이 배열된다.
- 대부자 大附子 — 一枚 · 炮
- 鹽 — 等分
의서 원문
[頭風摩散方:大附子一枚(炮) 鹽等分
上二味為散,沐了,以方寸匕,已摩疚上,令藥力行。]금궤요략 전사본 · 601–60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천주 · 내복이 아닌 외부 마찰법으로 설명한 후대 주석
頭風摩散方 大附子(一枚) 鹽(等分)
上二味為散,沐了,以方寸匕摩疾上,令藥力行。
此言偏頭風之治法也。附子辛熱以劫之,鹽之鹹寒以清之,內服恐助其火,火動而風愈乘其勢矣。茲用外摩之法,法捷而無他弊,且軀殼之病,內經多用外法,如馬膏桑鉤,及熨法皆是,今人不講久矣。현대어: 주석은 이를 편두풍의 방법으로 설명하면서, 내복이 아니라 머리를 감은 뒤 병든 곳에 문지르는 외부 마찰법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내경》의 다른 외치법과도 비교한다.
해설: ‘다른 폐단이 없다’는 문구는 해당 주석가의 역사적 평가이지 현재의 안전성 근거가 아니다. 부자를 포함한 외용법이므로 현대 독자에게 무해한 민간요법처럼 제시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두풍산’ 별명과 병처·정수리로 갈리는 도포 부위
頭風摩散方 (千金。作頭風散方。)
大附子(一枚炮○千金云中形者炮裂) 鹽(等分○千金作如附子大)
上二味為散。沐了。以方寸匕。已摩 上。令藥力行。(已。徐沈作以。尤本無。 。趙本作疾。千金無已字。 作頂。)현대어: 《천금》은 처방명을 ‘두풍산’으로 적고, 부자는 중간 크기를 포열한다고 한다. 소금도 ‘같은 분량’ 대신 부자만 한 양으로 기록한다. 바르는 곳은 조본에서 병든 부위, 《천금》에서는 정수리로 갈리며 `已/以`의 글자 유무도 판본마다 다르다.
해설: 처방명·부자의 크기·소금 분량·도포 부위가 한꺼번에 달라지는 전승이다. 특히 병처와 정수리는 실제 위치가 다르므로 같은 외용 지시로 합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포제한 대부자와 소금을 같은 분량으로 쓰는 외용 산제
頭風摩散方 大附子(一枚,炮) 鹽(等分)
上二味為散,沐了,以方寸匕,已摩疾上,令藥力行。현대어: 포제한 큰 부자 1매와 소금을 같은 분량으로 가루 낸다. 머리를 감은 뒤 방촌비만큼 병든 부위에 문질러 약력이 퍼지게 한다는 외용법으로 기록한다.
해설: ‘마산’이라는 이름처럼 복용제가 아니라 피부에 문지르는 산제다. 부자는 독성이 있는 재료이며 외용도 안전하다고 볼 수 없으므로, 원문의 사용법은 역사적 기록으로만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中風歷節病脈證治 · “[頭風摩散方:大附子一枚(炮) 鹽等…”
[頭風摩散方:大附子一枚(炮) 鹽等分
上二味為散,沐了,以方寸匕,已摩疚上,令藥力行。]현대어: [두풍마산 처방: 대부자 1매(포), 소금을 같은 분량으로 한다. 위의 두 가지 약재를 가루로 만들어, 머리를 감은 후 방촌 크기의 숟가락으로 아픈 곳 위에 문질러 약력이 행하게 한다.]
해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두풍마산의 기록
부자·소금 외용법과 도포 부위가 갈리는 처방
두풍마산은 포제한 부자와 소금을 가루 내어 머리를 감은 뒤 문지르는 외용 산제로 기록됩니다.[주1]
《천금》 계통에서는 이름을 두풍산이라 하고 부자의 크기와 소금 분량을 다르게 적습니다.[주2]
바르는 곳도 병든 부위와 정수리로 갈리므로, 처방명만으로 하나의 사용법을 만들지 않고 판본별 지시를 분리합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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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風摩散方 大附子(一枚,炮) 鹽(等分) 上二味為散,沐了,以方寸匕,已摩疾上,令藥力行。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頭風摩散方 (千金。作頭風散方。) 大附子(一枚炮○千金云中形者炮裂) 鹽(等分○千金作如附子大) 上二味為散。沐了。以方寸匕。已摩 上。令藥力行。(已。徐沈作以。尤本無。 。趙本作疾。千金無已字。 作頂。)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頭風摩散方 大附子(一枚) 鹽(等分) 上二味為散,沐了,以方寸匕摩疾上,令藥力行。 此言偏頭風之治法也。附子辛熱以劫之,鹽之鹹寒以清之,內服恐助其火,火動而風愈乘其勢矣。茲用外摩之法,法捷而無他弊,且軀殼之病,內經多用外法,如馬膏桑鉤,及熨法皆是,今人不講久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대부자 一枚(炮), 鹽 等分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대부자 一枚(炮○千金云中形者炮裂)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2개 기록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대부자. 전체 표면 재료는 대부자, 鹽이며, 출전마다 빠지거나 더해진 재료와 분량 표기는 각 구성 기록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금궤요략, 금궤옥함요략집의, 금궤요략방론, 금궤요략천주.
원문 기록: 금궤요략 · 頭風摩散 기록.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경이주에서 3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대부자·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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