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감수반하탕
甘遂半夏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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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반하탕(甘遂半夏湯)은 3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1322–1327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감수반하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十九條 病者脈伏,其人欲自利。利反快。雖利。心下續堅滿。此為留飲欲去故也。甘遂半夏湯主之。
甘遂半夏湯方 甘遂(大者三枚) 半夏(十二枚以水一升煮取半升去渣) 芍藥(五枚) 甘草(如指大一枚)
上四味,以水二升,煮取半升。去滓。以蜜半升。和藥汁。煎取八合。頓服之。
病者,病痰飲者也。飲脈多弦。留飲之脈則沉。今其脈忽然不弦不沉而伏於骨。幾幾有不可見之象。夫伏脈為收束下趨之診。以胸脅心下之飲症。忽焉收束下趨。豈非欲自利乎。反快。對利而言。利症多因利而不快。如膨悶、疲困及疼痛、沉墜等候。此則脾肺之陽。乘日辰之官旺而偶振。故水飲不安於上而下利。利則水去氣展。故反以利為快也。然雖利而方以不堅滿為快,其心下續又堅滿而仍不快者,以胃脘及腸間之內水一空,而脅下之懸飲。先從中滿而由絡脈以外滲者,今複因內空而還滲心下。(心下當胃脘之部。)故曰留飲欲去。因其去機而掃蕩之,其為功不較易乎。主甘遂半夏湯者,甘遂去水最速。主病之謂君。故以之名湯。又恐性急之品。下趨甚力,而留遺胸膈之飲。故以甘草、蜂蜜、之甘浮者,托之在上而留戀之。然後以辛燥之半夏。從上降抑。以酸斂之芍藥。從下直墜,而水飲安有不去者哉。不主苓桂朮甘,而主此犀利者,恐和平之藥。少延時日,而脾肺之陽仍伏,則飲將欲去而終留,其機豈不以因循坐失耶。甘遂性急。甘草性緩。相反者、言其緩急之性也。俗解謂二藥自相攻擊。謬甚。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1322–132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1527–1532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감수반하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甘遂半夏湯主之。此言留飲有欲去之勢。因出其乘勢利導之方也。
甘遂半夏湯方
甘遂(大者三枚) 半夏(十二枚以水一升煮取半升去渣。) 芍藥(五枚)
甘草(如指大一枚炙)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1527–153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1650–1654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감수반하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病者脈伏,其人欲自利。利反快。雖利。心下續堅滿。此為留飲欲去故也。甘遂半夏湯主之。
甘遂半夏湯方
甘遂(大者三枚) 半夏(十二枚) 芍藥(五枚) 甘草(如指大一枚炙)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1650–165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술의 · 1149–1151행
금궤옥함요략술의에 실린 감수반하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작약 芍藥 — 一兩
의서 원문
甘遂半夏湯方 (宋本外台,芍藥一兩,又云,三枚。)
按趙氏曰:甘草緩甘遂之性,使不急速,徘徊逐其所留,入蜜,亦此意也,此程氏所本,又按此方四味,都以枚稱。금궤옥함요략술의 전사본 · 1149–115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1149–1153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감수반하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18.病者脈伏,其人欲自利,利反快,雖利,心下續堅滿,此為留飲欲去故也,甘遂半夏湯主之。
甘遂半夏湯方
甘遂(大者,三枚) 半夏(十二枚 以水一升煮取半升,去滓) 芍藥(五枚) 甘草(如指大一枚,炙一本作無)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149–115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2845–2874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감수반하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嚴氏濟生方云:有病喜吐痰唾。服八味丸,而作效者,亦有意焉。王叔和云:腎寒多唾。蓋腎為水之官。腎能攝水。腎氣溫和,則水液運下。腎氣虛寒,則邪水上溢。其間用山茱萸山藥輩。取其補。附子肉桂。取其溫。茯苓澤瀉。取其利。理亦當矣!病者脈伏。其人欲自利。利反快。雖利心下續堅滿。此為留飲欲去故也。甘遂半夏湯主之。(脈經千金外台。反上。有者字。)
甘遂半夏湯方 (外台。引千金云:此本仲景傷寒論方。)
甘遂(大者三枚) 半夏(十二枚以水一升煮取半升去滓) 芍藥(五枚○千金作二枚外台作一兩) 甘草(如指大一枚炙一本作無○千金作一枚如指大。水一升煮取半升。案一本作無四字未詳)
上四味。以水二升。煮取半升。去滓。以蜜半升和藥汁。煎取八合頓服。(千金。作上四味以蜜半升內二藥汁。合得一升半,煎取八合頓服之。案千金近是。)
〔程〕留者行之。用甘遂以決水飲。結者散之。用半夏以散痰飲。甘遂之性直達。恐其過於行水。緩以甘草白蜜之甘。收以芍藥之酸。雖甘草甘遂相反,而實有以相使。此(酸收甘緩。)約之之法也。靈樞經曰。約方猶約囊。其斯之謂與。
〔尤〕甘草與甘遂相反,而同用之者。蓋欲其一戰,而留飲盡去。因相激而相成也。芍藥白蜜。不特安中。抑緩藥毒耳。
脈浮而細滑。傷飲。
〔鑒〕凡飲病得脈浮而細滑者。為痰飲初病。水邪未深之診也。李 曰。飲脈當沉。今脈浮者水在肺也。
〔徐〕不曰有飲,而曰傷飲。見為外飲所驟傷,而非停積之水也。
脈弦數有寒飲。冬夏難治。
〔尤〕脈弦數而有寒飲則病與脈相左。魏氏所謂飲自寒,而挾自熱是也。夫相左者,必相持冬,則時寒助飲。欲以熱攻,則脈數必甚。夏則時熱助脈。欲以寒治,則寒飲為礙,故曰難治。
案此條難解。金鑒改數作遲。肆矣!
脈沉而弦者。懸飲內痛。○病懸飲者。十棗湯主之。
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2845–287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1528–1532행
金匱要略의 甘遂半夏湯方 아래 甘遂 三枚, 半夏 十二枚, 芍藥 五枚, 甘草 如指大一枚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病者脈伏,其人欲自利,利反快,雖利,心下續堅滿,此為留飲欲去故也,甘遂半夏湯主之。
[甘遂半夏湯方:甘遂大者三枚 半夏十二枚(以水一升,煮取半升,去滓) 芍藥五枚 甘草如指大一枚(炙)
上四味,以水二升煮取半升,去滓,以蜜半升,和藥汁煎取八合。頓服之。]금궤요략 전사본 · 1528–153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 · 담음·해수 · “病者脈伏,其人欲自利,利反快,雖利,…”
病者脈伏,其人欲自利,利反快,雖利,心下續堅滿,此為留飲欲去故也,甘遂半夏湯主之。현대어: 병자가 맥이 가라앉아 있고, 스스로 변을 보고 싶어 하여 변을 보면 오히려 시원함을 느끼나, 변을 보아도 심하(心下)가 계속 견고하고 가득 차 있다면, 이는 유음(留飲)이 제거되려 하기 때문이니 감수반하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맥부(脈伏)와 변을 본 후의 쾌감, 그럼에도 남은 심하의 견고함을 통해 유음(留飲)의 상태를 판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감수반하탕의 기록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감수·반하·작약·감초의 분량과 물에 달인 뒤 꿀을 섞어 다시 졸이는 과정을 기록하고, 맥복(脈伏)과 자리(自利), 설사 뒤에도 이어지는 심하견만(心下堅滿) 문구를 함께 싣는다. 《방극》은 작약감초탕증에 심하경만(心下鞕滿)이 더해진 경우를 처방 지시로 제시하며, 《약징》은 감수와 반하 항목에서 심하속견만(心下續堅滿) 문구를 각각 인용한다.[주1][주2][주3][주4][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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甘遂半夏湯。 甘遂三枚。 半夏十二枚。 芍藥五枚。 甘草指大一枚。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四味。以水二升。煮取半升。去滓。以蜜半升。和藥汁。煎取八合。頓服之。病者脈伏。其人慾自利。利反快。雖利心下續堅滿。(此為留飲欲去故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甘遂半夏湯。治芍藥甘草湯證、而心下鞕滿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甘遂半夏湯證曰:雖利、心下續堅滿。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甘遂半夏湯證曰:心下續堅滿。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감수 三枚(大者), 반하 十二枚(以水一升,煮取半升,去滓), 작약 五枚, 감초 如指大一枚(炙)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방론 구성 기록에는 감수 원문 미기재(大者,三枚), 반하 十二枚(以水一升煮取半升,去滓), 작약 五枚, 감초 如指大一枚(炙一本作無)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감수 원문 미기재(大者三枚), 반하 十二枚(以水一升煮取半升去滓), 작약 五枚(○千金作二枚外台作一兩)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3개 기록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감수, 반하, 작약. 전체 표면 재료는 감수, 반하, 작약, 감초이며, 출전마다 빠지거나 더해진 재료와 분량 표기는 각 구성 기록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경이주·금궤옥함요략술의·고주금궤요략에서 5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작약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작약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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