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계지복령환
桂枝茯苓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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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9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계지복령환(桂枝茯苓丸)은 3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경이주 · 2840–2844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계지복령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妊娠六月動者,前三月經水利時。胎下血者,後斷三月不血也。所以血不止者,其不去故也,當下其 。桂枝茯苓丸主之。
桂枝茯苓丸方
桂枝 茯苓 牡丹 桃仁(去皮尖熬) 芍藥(各等分)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2840–284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고주금궤요략 · 2431–2435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계지복령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婦人宿有 病。經斷未及三月,而得漏下不止。胎動在臍上者,為 痼害。妊娠六月動者,前三月經水利時胎也。下血者,後斷三月 也,所以血不止者,其 不去故也。當下其 桂枝茯苓丸主之。( 音胚凝血也)
桂枝茯苓丸方 桂枝 茯苓 芍藥 丹皮 桃仁(各等分去皮尖熬)
上五味,末之。煉蜜和丸,如兔屎大。每日食前服一丸。不知。加至三丸。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431–243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2921–2923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계지복령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桂枝茯苓丸方
桂枝 茯苓 丹皮 桃仁(去皮尖熬) 芍藥(各等分)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2921–292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5092–5102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계지복령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婦人宿有症病。經斷未及三月,而得漏下不止胎動。在臍上者為症痼。害妊娠。六月動者前三月經水利時胎也。下血者。後斷三月 也。所以血不止者。其症不去故也。當下其症。桂枝茯苓丸主之。(脈經。無宿有症病四字。有妊娠二字。趙本害下。有一圈。 。作不血二字。非。三因方。作婦人宿有症病。妊娠經斷未及三月,即動。此症也。經斷三月,而得漏下不止。胎動在臍上者。為症痼害。當去其症。案是以意改者不必有所本也。諸注害下為句。魏以害妊娠為一句。似是。)
桂枝茯苓丸方
桂枝 茯苓 牡丹(去心) 桃仁(去皮尖熬) 芍藥(各等分)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5092–510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639–2643행
金匱要略의 계지복령환 처방으로 계지, 복령, 모단, 작약, 도인이 각각 등분으로 배열된다.
의서 원문
婦人宿有癥病,經斷未及三月,而得漏下不止,胎動在臍上者,為癥痼害。妊娠六月動者,前三月經水利時,胎也。下血者,後斷三月衃也。所以血不止者,其癥不去故也,當下其癥,桂枝茯苓丸主之。
[桂枝茯苓丸方:桂枝 茯苓 牡丹(去心) 芍藥 桃仁(去皮尖熬)各等分
上五味,未之,煉蜜和丸,如?屎大,每日食前服一丸,不知,加至三丸。]금궤요략 전사본 · 2639–264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 · 婦人妊娠病脈證治 · “婦人宿有癥病,經斷未及三月,而得漏下…”
婦人宿有癥病,經斷未及三月,而得漏下不止,胎動在臍上者,為癥痼害。妊娠六月動者,前三月經水利時,胎也。下血者,後斷三月衃也。所以血不止者,其癥不去故也,當下其癥,桂枝茯苓丸主之。현대어: 부인이 오래전부터 성병(癥病)이 있어 경사가 끊어진 지 아직 석 달이 되지 않았는데 누하(漏下)가 있어 그치지 않고, 태동(胎動)이 배꼽 위에 있는 자는 성고해(癥痼害)가 된다. 임신 6개월에 태동이 있는 자는 앞선 3개월에 경수(經水)가 이롭던 때의 태아이다. 하혈(下血)하는 자는 뒤로 끊어진 3개월의 태아이다. 혈이 그치지 않는 이유는 그 성(癥)이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이므로, 마땅히 그 성(癥)을 내려보내야 하며 계지복령환(桂枝茯苓丸)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임신 중 누하(漏下)와 하혈(下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태동의 위치와 경수(經水)의 이력을 통해 성고해(癥痼害)를 구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계지복령환의 기록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계지·복령·모단·도인·작약을 등분으로 쓰는 구성과 제환법을 기록하고, 이어 경수의 중단·누하(漏下)·태동(胎動)·하혈에 관한 긴 증문을 싣는다. 《방극》은 구련(拘攣)·상충(上衝)·심하계(心下悸)·경수의 변화 또는 태동을 처방 지시로 제시한다. 《약징》은 복령 항목에서 태동 문구를 인용한다.[주1][주2][주3][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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桂枝茯苓丸。 桂枝、茯苓、牡丹、桃仁、芍藥各等分。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五味末之。煉蜜和丸。如免屎大。每日食前服一丸。不知。加至三丸。婦人宿有(症病。)經斷未及三月而得漏下不止。胎動在臍上者。(為症痼害。)妊娠六月動者。前三月經水利時。胎下血者。後斷三月不血也。所以血不止者。其症不去故也。當下其症。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茯苓丸。治拘攣、上衝、心下悸、經水有變或胎動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茯苓丸證曰:胎動。(說在互考中)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계지 等分, 복령 等分, 모단 等分(去心), 작약 等分, 도인 等分(去皮尖熬)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계지 等分, 복령 等分, 丹皮 等分, 도인 等分(去皮尖熬), 작약 等分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계지 等分, 복령 等分, 모단 等分(去心), 도인 等分(去皮尖熬), 작약 等分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3개 기록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계지, 복령, 작약, 도인. 전체 표면 재료는 계지, 복령, 모단, 작약, 도인, 丹皮이며, 출전마다 빠지거나 더해진 재료와 분량 표기는 각 구성 기록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4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계지·복령·도인·작약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3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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