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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계지가후박행자탕

桂枝加厚朴杏子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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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처방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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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8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계지가후박행자탕은 《상한론》 43조에서 하법 뒤에도 표증이 풀리지 않은 채 가벼운 숨참이 남은 상황에 등장한다. 《주해상한론》은 이를 심한 숨참과 구별하고, 계지탕에 후박과 행인을 더한 까닭을 기의 상역을 내리는 데서 찾는다.

의서별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 · 3857–3860행

주해상한론은 계지가후박행자탕을 계지탕에 재료를 더하는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 후박 厚朴 — 二兩 · 원문에는 濃朴
  • 행인 杏仁 — 五十個 · 去皮尖
의서 원문
桂枝加濃朴杏子湯方:於桂枝湯方內,加濃朴二兩,杏仁五十個,去皮尖,餘依前法。

주해상한론 전사본 · 3857–3860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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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주해상한론 · 계지가후박행자탕 — 주해상한론 해설

下後大喘,則為裡氣太虛,邪氣傳裡,正氣將脫也;下後微喘,則為裡氣上逆,邪不能傳裡,猶在表也。與桂枝湯以解外,加濃朴、杏人以下逆氣。

현대어: 하법 뒤 숨참이 심하면 이기가 크게 허해져 사기가 안으로 전해지고 정기가 장차 빠져나가려는 경우다. 그러나 숨참이 가벼우면 이기가 위로 거슬렀을 뿐 사기가 안으로 전하지 않아 아직 표에 있다. 계지탕으로 밖을 풀고 후박과 행인을 더해 거슬러 오르는 기를 내린다고 풀이한다.

해설: 성무기의 주석은 ‘미천’을 심한 숨참과 구별하고, 기본 처방인 계지탕과 새로 더한 후박·행인의 역할을 조문의 병기와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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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태양병 · 제43조

太陽病,下之微喘者,表未解故也,桂枝加厚朴杏子湯主之

현대어: 태양병에 하법(下法)을 썼는데 숨이 약간 차다면, 이는 표(表)가 아직 풀리지 않았기 때문이니, 계지가후박행자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하법 이후에 나타난 가벼운 숨 가쁨을 표증이 남아있는 상태로 묶어 처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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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마다 달라지는 계지가후박행자탕의 기록

상한론 43조의 사용 문맥

처방명만 제시한 조문이 아니라, 잘못된 하법 뒤에도 표증이 남아 있고 숨참이 가볍게 나타난 상황을 함께 규정한다.[주1]

주해상한론이 덧붙인 설명

성무기의 주석은 ‘미천’을 심한 숨참과 구별하고, 기본 처방인 계지탕과 새로 더한 후박·행인의 역할을 조문의 병기와 연결한다.[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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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주해상한론

下後大喘,則為裡氣太虛,邪氣傳裡,正氣將脫也;下後微喘,則為裡氣上逆,邪不能傳裡,猶在表也。與桂枝湯以解外,加濃朴、杏人以下逆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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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가감 기록

주해상한론 가감 기록 — 주해상한론은 계지탕을 바탕으로 다음 변경분을 적는다: 후박 二兩(원문에는 濃朴), 행인 五十個(去皮尖).

전체 구성과 변경분을 구별해서 읽기

이 기록은 완성 구성 전체가 아니라 계지탕에서 달라지는 부분을 적는다. 따라서 여기 보이는 후박, 행인만으로 전체 처방을 구성해서는 안 되며, 기본 처방의 출전별 구성과 함께 비교해야 한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상한론.

원문 기록: 상한론 太陽病 제43조.

함께 볼 자료

2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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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2건
상한론 전사본

계지가후박행자탕이 등장하는 43조의 원문을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
TheQi 중의고서 — 주해상한론

조문에 붙은 성무기의 주석과 처방 구성 설명을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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