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계지구역탕
桂枝救逆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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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9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계지구역탕(桂枝救逆湯)은 3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1932–1934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계지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桂枝救逆湯方 桂枝(二兩去皮)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大棗(十二枚劈) 牡蠣(五兩熬)龍骨(四兩) 蜀漆(三兩洗去腥)
上為末。以水一斗三升。先煮蜀漆。減二升。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以取三升而服一升計之。當如服桂枝湯之法。作三日服矣。特不飲熱粥耳。)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1932–193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4115–4117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계지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桂枝救逆湯方
桂枝(三兩去皮)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牡蠣(五兩熬) 龍骨(四兩)大棗(十二枚) 蜀漆(三兩洗去腥)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4115–411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1644–1646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계지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계지 桂枝 — 三兩 · 去皮
- 감초 甘草 — 二兩 · 炙
- 생강 生薑 — 三兩
- 모려 牡蠣 — 五兩 · 熬
- 룡골 龍骨 — 四兩
- 대조 大棗 — 원문 미기재 · 十二 枚
- 촉칠 蜀漆 — 三兩 · 洗去腥
의서 원문
桂枝救逆湯方
桂枝(三兩,去皮)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牡蠣(五兩,熬) 龍骨(四兩) 大棗(十二 枚) 蜀漆(三兩,洗去腥)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644–164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121–2124행
金匱要略의 桂枝救逆湯方으로 계지 3량, 감초 2량, 생강 3량, 모려 5량, 룡골 4량, 대조 12매, 촉칠 3량이 배열된다.
의서 원문
[桂枝救逆湯方:桂枝三兩(去皮)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牡蠣五兩(熬) 龍骨四兩
大棗十二枚 蜀漆三兩(洗去腥)
上為末,以水一斗二升,先煮蜀漆,減二升,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금궤요략 전사본 · 2121–212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고주금궤요략 · 계지 2냥·물 13되와 경계편 재배치를 택한 고세식의 기록
현대어: 고세식은 계지를 2냥, 시작 물을 1말 3되로 적는다. 이 조문이 구본에서 뒤쪽에 잘못 편입됐다고 보고, 경계의 심하계 문맥 뒤로 옮겨 화사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재배치한다.
해설: 계지 3냥·물 12되 계통과 수치가 다르고 편목 위치도 달라진다. 편집자의 재배치는 원문 전승과 분리해 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화사 조문과 촉칠·용골·모려를 더한 일곱 재료 구성
火邪者,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主之。
桂枝救逆湯方
桂枝(三兩,去皮)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牡蠣(五兩,熬) 龍骨(四兩) 大棗(十二枚) 蜀漆(三兩,洗去腥)
上為末,以水一斗二升,先煮蜀漆,減二升,納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현대어: 화사로 생긴 경우 계지탕에서 작약을 빼고 촉칠·모려·용골을 더한 구역탕이 주치한다고 적는다. 계지·생강 각 3냥, 감초 2냥, 구운 모려 5냥, 용골 4냥, 대조 12개, 씻은 촉칠 3냥을 쓰며 촉칠을 먼저 달인다.
해설: 가감명은 계지탕에서 작약을 빼고 세 재료를 더한 구조를 드러낸다. 촉칠은 독성과 구토 유발 가능성이 있는 역사적 약재이므로 이 조제법을 현대에 재현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화법 뒤 경광·불안 문맥과 ‘가루 낸다’ 문구의 교감
〔尤〕此但舉火邪二字,而不詳其証。按傷寒論云:傷寒脈浮。醫以火迫劫之。亡陽必驚狂。起臥不安。又曰:太陽病。以火熏之。不得汗。其人必躁。
桂枝救逆湯方
桂枝(三兩去皮)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牡蠣(五兩熬) 龍骨(四兩)大棗(十二枚) 蜀漆(三兩洗去腥)
上為末。以水一斗二升。先煮蜀漆。減二升。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為末。宋板傷寒論。作七味,是。)현대어: 우씨는 본문이 화사만 들고 증상을 자세히 쓰지 않았다고 보고, 《상한론》의 화법 뒤 망양·경광·기거불안과 번조 문구를 참고한다. 처방 뒤의 ‘가루 낸다’는 말은 송판 《상한론》에서 ‘일곱 약’으로 되어 있어 교감 대상이라고 밝힌다.
해설: 간략한 조문의 증상 맥락을 다른 《상한론》 조문으로 보완한 주석이다. ‘상위말’과 ‘상칠미’의 차이는 조제법을 바꾸므로 그대로 보존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驚悸吐衄下血胸滿瘀血病脈證治 · “[桂枝救逆湯方:桂枝三兩(去皮) 甘…”
[桂枝救逆湯方:桂枝三兩(去皮)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牡蠣五兩(熬) 龍骨四兩
大棗十二枚 蜀漆三兩(洗去腥)
上為末,以水一斗二升,先煮蜀漆,減二升,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현대어: [계지구역탕방(桂枝救逆湯方): 계지 3량(껍질을 제거함), 감초 2량(볶음), 생강 3량, 모려 5량(달임), 룡골 4량, 대조 12매, 촉칠 3량(비린내를 씻어냄). 위 약재들을 가루 내어 물 1두 2승에 먼저 촉칠을 넣고 끓여 2승이 줄어들면 나머지 약재들을 넣어 3승을 달여 찌꺼기를 제거하고, 따뜻하게 하여 1승을 복용한다.]
해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계지구역탕의 기록
화사 조문과 일곱 재료의 가감 구조
계지구역탕은 화법 뒤 생긴 화사와 경계·불안의 문맥에서 읽힌 처방입니다.[주1]
계지탕에서 작약을 빼고 촉칠·모려·용골을 더하지만 계지와 전탕수는 판본마다 다릅니다.[주2]
고세식은 조문을 경계편의 앞 문맥으로 옮겼고, 《집의》는 조제 문구의 글자 차이를 지적했습니다.[주3]
본문 미주 3건 확인하기
火邪者,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主之。 桂枝救逆湯方 桂枝(三兩,去皮)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牡蠣(五兩,熬) 龍骨(四兩) 大棗(十二枚) 蜀漆(三兩,洗去腥) 上為末,以水一斗二升,先煮蜀漆,減二升,納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三條 火邪者,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主之。 桂枝救逆湯方 桂枝(二兩去皮)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大棗(十二枚劈) 牡蠣(五兩熬)龍骨(四兩) 蜀漆(三兩洗去腥) 上為末。以水一斗三升。先煮蜀漆。減二升。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 此條及方。舊本錯編在本篇十二條下。細按湯意。確是治驚悸之方,且其文氣。又確是依靠上文心下悸者而來,則火邪者三字。方不突兀。故移於此。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尤〕此但舉火邪二字,而不詳其証。按傷寒論云:傷寒脈浮。醫以火迫劫之。亡陽必驚狂。起臥不安。又曰:太陽病。以火熏之。不得汗。其人必躁。 桂枝救逆湯方 桂枝(三兩去皮)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牡蠣(五兩熬) 龍骨(四兩)大棗(十二枚) 蜀漆(三兩洗去腥) 上為末。以水一斗二升。先煮蜀漆。減二升。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為末。宋板傷寒論。作七味,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계지 三兩(去皮), 감초 二兩(炙), 생강 三兩, 모려 五兩(熬), 룡골 四兩, 대조 十二枚, 촉칠 三兩(洗去腥)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방론 구성 기록에는 계지 三兩(去皮), 감초 二兩(炙), 생강 三兩, 모려 五兩(熬), 룡골 四兩, 대조 원문 미기재(十二 枚), 촉칠 三兩(洗去腥)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계지 三兩(去皮), 감초 二兩(炙), 생강 三兩, 모려 五兩(熬), 룡골 四兩, 촉칠 三兩(洗去腥)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3개 기록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계지, 감초, 생강, 모려, 룡골 외 1개. 전체 표면 재료는 계지, 감초, 생강, 모려, 룡골, 대조, 촉칠이며, 출전마다 빠지거나 더해진 재료와 분량 표기는 각 구성 기록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옥함요략집의·고주금궤요략에서 2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계지·감초·생강·모려·룡골·대조·촉칠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계지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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