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자삼탕
紫參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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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9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자삼탕(紫參湯)은 4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2295–2299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자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四十九條 下利肺痛。紫參湯主之。
紫參湯方 紫參(半斤) 甘草(三兩)
上二味,以水五升。先煮紫參取二升。內甘草,煮取一升半,分溫三服。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295–229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2679–2683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자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下利肺痛。紫參湯主之。
紫參湯方
紫參(半斤) 甘草(三兩)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2679–268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술의 · 1810–1811행
금궤옥함요략술의에 실린 자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감초 甘草 — 二兩
- 作 作 — 半升
의서 원문
紫參湯方 (本草,圖經引,甘草二兩,一升半,作半升。)
氣利,訶黎勒散主之。금궤옥함요략술의 전사본 · 1810–181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1910–1914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자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下利,肺痛,紫參湯主之。
紫參湯方
紫參(半斤) 甘草(三兩)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910–191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2739–2747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자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下利肺痛。紫參湯主之。
紫參湯方
紫參(半斤) 甘草(三兩)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2739–274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4769–4777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자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下利肺痛。紫參湯主之。(本草圖經肺痛二字。作者一字。)
紫參湯方
紫參(半斤) 甘草(三兩)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4769–477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374–2378행
金匱要略의 자삼탕 처방으로 자삼(半斤), 감초(三兩)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下利肺痛,紫參湯主之。
[紫參湯方:紫參半斤 甘草三兩
上二味,以水五升,先煮紫參,取二升,
內甘草,煮取一升半,分溫三服。]금궤요략 전사본 · 2374–237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폐통’을 ‘복통’으로 볼 수 있다는 교감 의견
下利肺痛。紫參湯主之。(本草圖經肺痛二字。作者一字。)
〔程〕肺痛未詳,或云肺痛。當是腹痛。本草云:紫參。治心腹積聚。寒熱邪氣。
〔鑒〕按此文脫簡。不釋。현대어: ‘하리와 폐통에는 자삼탕을 쓴다’고 적는다. 《본초도경》의 ‘肺痛’ 두 글자와 관련한 자형 차이를 언급하고, 정씨는 폐통의 뜻이 분명하지 않아 복통의 잘못일 수 있다고 본다. 《의종금감》은 글이 빠진 대목으로 보고 해석하지 않는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肺痛을 그대로 확정하지 않고 腹痛 가능성과 탈간 가능성을 나란히 둔다. 증상 의미가 불확실한 조문이므로 하나의 현대 질환으로 고정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자삼 반 근·감초 세 냥과 중경방 귀속 의문
紫參湯方
紫參(半斤) 甘草(三兩)
上二味,以水五升,先煮紫參取二升,納甘草煮取一升半,分溫三服。(疑非仲景方。)현대어: 자삼 반 근과 감초 세 냥을 쓴다. 물 다섯 되에 먼저 자삼을 달여 두 되를 취하고 감초를 넣어 한 되 반이 되도록 달인 뒤 세 차례 나누어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이어 ‘중경의 처방이 아닌 듯하다’는 의문을 덧붙인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두 재료와 달이는 순서를 전하면서 처방의 장중경 귀속을 의심한다. 구성 기록의 존재와 저자 귀속의 확실성을 별도 데이터로 다뤄야 하는 사례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자삼을 길경으로 볼 수 있다는 설을 유보해 기록한 주석
下利肺痛。紫參湯主之。
趙氏曰、大腸與肺合。大抵腸中積聚,則肺氣不行。肺有所積。大腸亦不固。二害互為病。大腸病而氣塞於肺者痛。肺有積者亦痛。痛必通用。紫參通九竅。利大小腸。氣通則痛愈。積去則利自止。喻氏曰、後人有疑此非仲景之方者。夫詎知腸胃有病。其所關全在肺氣耶。程氏疑是腹痛。本草云:紫參治心腹積聚。寒熱邪氣。
余憶二十歲時。村中橋亭。新到一方士。蓬頭跣足。臘月冷食露臥。自言懸壺遍天下。每診一人。只取銅錢八文。到十人外。一文不取。人疑不敢服其藥。間有服之者。奇效。掀髯談今古事。聲出金石。觀者繞於亭畔。時余在眾人中。渠與余拱而立曰。我別老友二十年矣。我樂而汝苦奈何?隨口贈韻語百餘言。皆不可解。良久又曰:士有書。農醫無書。重在口傳。漢人去古未遠。得所傳而筆之。歸其名於古。即於本經中指出筆誤十條。紫參其一也。南山有桔梗根。似人參而松。花開白而帶紫。又名紫參等語。余歸而考之。與書不合。次早往問之。而其人去無蹤跡矣。始知走江湖人。好作不可解語以欺人。大概如此。渠妄言之。而予不能妄聽之也。今因注是方。而憶及紫參即桔梗之說。頗亦近似。姑附之以廣聞見。현대어: 조씨는 대장과 폐의 관계를 들어 하리와 폐통을 설명하고, 정씨는 폐통이 복통의 잘못일 수 있다고 본다. 저자는 젊을 때 만난 방사가 자삼을 길경이라고 말했다는 일화를 소개하지만, 돌아와 문헌을 확인하니 맞지 않았고 그 사람도 사라졌다고 밝힌다. 다만 자삼과 길경을 잇는 설이 아주 멀지는 않은 듯해 견문을 넓히는 자료로만 덧붙인다고 한다.
해설: 《금궤요략천주》는 자삼=길경 설을 사실로 확정하지 않고, 출처가 불확실한 구전과 문헌 확인이 어긋난 사례로 제시한다. 약재 동정은 이 일화만으로 병합하지 않고 별도의 본초 근거가 필요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嘔吐穢下利病脈證治 · “下利肺痛,紫參湯主之。”
下利肺痛,紫參湯主之。현대어: 하리(下利)가 있고 폐통(肺痛)이 있는 자는 자삼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하리와 폐통이라는 두 가지 징후가 함께 나타난 상황을 묶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탕액본초 · 紫參
紫參
氣微寒 味苦辛 無毒
本草云主心腹積聚寒熱邪氣通九竅利大小便療腸胃大熱唾血衂血腸中聚血癰腫諸瘡止渴益精仲景治痢紫參湯主之紫參半斤甘草二兩水五升煎紫參取二升却内甘草煎取半升分温三服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기여자는 전사본 편집 이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누고 제공자의 글자 대체를 Unicode로 표시했으며 고전 소자 주석을 〈〉로 보존했습니다. 이 전사와 그 텍스트 구조화는 같은 CC BY-SA 4.0으로 제공합니다. 도판·표와 글자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제외했습니다.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의 이용 조건을 변경하지 않습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자삼탕의 기록
‘폐통·복통’ 교감과 자삼의 장중경 귀속·약재 동정 문제
《금궤옥함요략집의》는 肺痛의 뜻이 불분명해 腹痛의 잘못일 수 있다는 견해와 탈간 가능성을 함께 남깁니다.[주1]
《금궤요략방론》은 자삼 반 근과 감초 세 냥의 구성을 전하면서 중경방이 아닐 수 있다는 원주를 붙입니다.[주2]
《금궤요략천주》는 자삼을 길경과 연결한 구전을 소개하지만 문헌과 맞지 않았음을 밝히며 확정을 유보합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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下利肺痛。紫參湯主之。(本草圖經肺痛二字。作者一字。) 〔程〕肺痛未詳,或云肺痛。當是腹痛。本草云:紫參。治心腹積聚。寒熱邪氣。 〔鑒〕按此文脫簡。不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紫參湯方 紫參(半斤) 甘草(三兩) 上二味,以水五升,先煮紫參取二升,納甘草煮取一升半,分溫三服。(疑非仲景方。)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下利肺痛。紫參湯主之。 趙氏曰、大腸與肺合。大抵腸中積聚,則肺氣不行。肺有所積。大腸亦不固。二害互為病。大腸病而氣塞於肺者痛。肺有積者亦痛。痛必通用。紫參通九竅。利大小腸。氣通則痛愈。積去則利自止。喻氏曰、後人有疑此非仲景之方者。夫詎知腸胃有病。其所關全在肺氣耶。程氏疑是腹痛。本草云:紫參治心腹積聚。寒熱邪氣。 余憶二十歲時。村中橋亭。新到一方士。蓬頭跣足。臘月冷食露臥。自言懸壺遍天下。每診一人。只取銅錢八文。到十人外。一文不取。人疑不敢服其藥。間有服之者。奇效。掀髯談今古事。聲出金石。觀者繞於亭畔。時余在眾人中。渠與余拱而立曰。我別老友二十年矣。我樂而汝苦奈何?隨口贈韻語百餘言。皆不可解。良久又曰:士有書。農醫無書。重在口傳。漢人去古未遠。得所傳而筆之。歸其名於古。即於本經中指出筆誤十條。紫參其一也。南山有桔梗根。似人參而松。花開白而帶紫。又名紫參等語。余歸而考之。與書不合。次早往問之。而其人去無蹤跡矣。始知走江湖人。好作不可解語以欺人。大概如此。渠妄言之。而予不能妄聽之也。今因注是方。而憶及紫參即桔梗之說。頗亦近似。姑附之以廣聞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자삼 半斤, 감초 三兩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방론 구성 기록에는 자삼 半斤, 감초 三兩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자삼 半斤, 감초 三兩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자삼 半斤, 감초 三兩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4개 기록은 구조화된 재료와 분량 표기가 서로 같다. 공통 재료는 자삼, 감초이며, 각 판본의 주변 조문과 조제 문구는 별도로 읽어야 한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금궤옥함요략술의·고주금궤요략에서 6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감초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감초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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