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처방

적두당귀산

赤豆當歸散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출전별 처방 기록
2건 확인 처방 기록 읽기
원문 조문
4건 확인 조문 읽기
연결 항목
9건

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적두당귀산(赤豆當歸散)은 1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425–427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적두당귀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적소두 赤小豆 — 三升 · 、浸令芽出。曝乾
  • 당귀 當歸 — 十兩
의서 원문
赤豆當歸散方 赤小豆(三升、浸令芽出。曝乾) 當歸(十兩) 上二味。杵為散。漿水服方寸匕。日三服。

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425–42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

금궤요략 · 402–406행

金匱要略의 적두당귀산 처방으로 적소두(三升)와 당귀가 배열된다.

  • 적소두 赤小豆 — 三升 · 浸,令芽出,曝乾
  • 당귀 當歸 — 원문 미기재
의서 원문
病者脈數,無熱,微煩,默默但欲臥,汗出,初得之三、四日,目赤如鳩眼;七、八日,目四_黑。若能食者,膿已成也,赤豆當歸散主之。 [赤豆當歸散方:赤小豆三升(浸,令芽出,曝乾) 當歸 上二味,杵為散,漿水服方寸匕,日三服。]

금궤요략 전사본 · 402–40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고주금궤요략 · 싹 틔운 적소두 3되와 당귀 10냥의 구성

赤豆當歸散方 赤小豆(三升、浸令芽出。曝乾) 當歸(十兩) 上二味。杵為散。漿水服方寸匕。日三服。

현대어: 적소두 3되를 물에 담가 싹을 틔운 뒤 햇볕에 말리고, 당귀 10냥과 함께 찧어 산제로 만든다. 장수와 함께 방촌비만큼 하루 세 번 복용한다고 기록한다.

해설: 적소두는 단순히 말린 콩을 쓰는 것이 아니라 발아와 건조 과정을 거친다. 고대 단위와 복용법은 역사적 구성 기록이며 현대의 표준 용량이나 자가 복용 지침이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금궤요략천주 · 대변보다 피가 먼저 나오는 ‘근혈’ 조문

(為先血後便者出其方,凡)下血,先血後便,此近血也,(以)赤豆當歸散主之。 (方見狐惑中) 尤在涇云:下血先血後便者,由大腸傷於濕熱,熱氣太盛,以致胞中血海之血,不能從衝脈而上行,滲漏於下而奔注也,大腸與肛門近,故曰近血。

현대어: 하혈할 때 피가 먼저 나오고 뒤에 대변이 나오는 것을 ‘근혈’이라 하며 적두당귀산이 주치한다고 적는다. 처방은 호혹병 편에 보인다고 안내한다. 우재경은 대장과 항문 가까이에서 나오는 피라는 뜻으로 ‘근혈’을 풀이한다.

해설: 한 처방의 구성은 호혹병 편에 두고, 하혈 편에서는 다른 적용 조문이 그 처방을 참조한다. 현대의 혈변·직장 출혈은 원인 감별이 필요하며 출혈이 지속되거나 많으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상한론강목 · 눈빛 변화와 농 형성을 호혹병과 구분한 논의

【綱】仲景金匱曰:病者脈數。無熱。微煩。默默但欲臥。汗出。初得之三四日。目赤如鳩眼。七八日。目四 黑。若能食者,膿已成也。赤豆當歸散主之。 【目】李中梓曰。狐惑症。失汗所致也。以清熱為主。 鰲按:此條非言狐惑病。乃濕熱侵陰。有似狐惑而更甚者,首曰病者,乃概言之辭。非專指病狐惑者,故用赤豆、當歸。與治狐惑之藥異。其病總由陰分熱極。故現症如是也。

현대어: 《금궤》를 인용해 삭맥, 열은 없으나 약간 번조하고 누워 있으려 하며 땀이 나는 가운데, 처음 3~4일에는 눈이 산비둘기 눈처럼 붉고 7~8일에는 눈 주위가 검어지며 먹을 수 있으면 농이 이미 생긴 것이라고 적는다. 이중재는 호혹증으로 보지만, 주석자는 호혹병 자체가 아니라 습열이 음분을 침범해 비슷하게 나타난 별도 상태라고 반박한다.

해설: 같은 조문을 호혹병으로 볼지 별도의 습열성 병증으로 볼지 후대 해석이 갈린다. 눈의 충혈과 검은 변화, 전신 증상은 현대 임상에서 긴급 평가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고전 병명으로 자가 판단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금궤요략 · 百合狐蜮陰陽毒病脈證治 · “病者脈數,無熱,微煩,默默但欲臥,汗…”

病者脈數,無熱,微煩,默默但欲臥,汗出,初得之三、四日,目赤如鳩眼;七、八日,目四_黑。若能食者,膿已成也,赤豆當歸散主之。

현대어: 병자가 맥이 수하고 열이 없으며 약간 번조하고 묵묵히 다만 눕고만 싶어 하며 땀이 나는데, 처음 얻은 지 3~4일에는 눈이 비둘기 눈처럼 붉고, 7~8일에는 눈의 네 귀퉁이가 검다. 만약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고름이 이미 형성된 것이니, 적두당귀산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맥수, 무열, 미번, 땀, 눈의 색 변화라는 시간적 경과와 식사 가능 여부를 통해 고름의 형성 단계를 판단하여 적두당귀산을 사용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의서마다 달라지는 적두당귀산의 기록

발아 적소두의 구성과 서로 다른 두 적용 조문

적두당귀산은 싹을 틔워 말린 적소두와 당귀를 산제로 만든 처방입니다.[주1]

《금궤요략》 계통에서는 눈빛 변화와 농 형성을 적은 조문뿐 아니라 피가 대변보다 먼저 나오는 ‘근혈’ 조문에도 연결됩니다.[주2]

후대 주석은 앞의 조문을 호혹병으로 볼지 별도의 습열성 상태로 볼지를 두고 견해가 갈립니다.[주3]

본문 미주 3건 확인하기
주1 · 고주금궤요략

赤豆當歸散方 赤小豆(三升、浸令芽出。曝乾) 當歸(十兩) 上二味。杵為散。漿水服方寸匕。日三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주2 · 금궤요략천주

(為先血後便者出其方,凡)下血,先血後便,此近血也,(以)赤豆當歸散主之。 (方見狐惑中) 尤在涇云:下血先血後便者,由大腸傷於濕熱,熱氣太盛,以致胞中血海之血,不能從衝脈而上行,滲漏於下而奔注也,大腸與肛門近,故曰近血。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주3 · 상한론강목

【綱】仲景金匱曰:病者脈數。無熱。微煩。默默但欲臥。汗出。初得之三四日。目赤如鳩眼。七八日。目四 黑。若能食者,膿已成也。赤豆當歸散主之。 【目】李中梓曰。狐惑症。失汗所致也。以清熱為主。 鰲按:此條非言狐惑病。乃濕熱侵陰。有似狐惑而更甚者,首曰病者,乃概言之辭。非專指病狐惑者,故用赤豆、當歸。與治狐惑之藥異。其病總由陰分熱極。故現症如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적소두 三升(浸,令芽出,曝乾), 당귀 원문 미기재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현재 구조화된 기록은 금궤요략 1건이다. 다른 의서의 동명 처방이 추가되면 재료·분량·법제 차이를 별도로 비교한다.

의서와 원문 기록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고주금궤요략에서 1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적소두·당귀입니다.

함께 볼 자료

3개 항목

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6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헌

4건
TheQi 중의고서 — 금궤요략

금궤요략 원문 배열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전사 자료입니다.

기관 자료 보기
《고주금궤요략》 전자 원문

적두당귀산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
《금궤요략천주》 전자 원문

적두당귀산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
《상한론강목》 전자 원문

적두당귀산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